로옴 그룹 사이크리스털, ST와 SiC 웨이퍼 장기 공급 합의
자동차 및 산업 기기 시장에 SiC 보급 확대 기여
2020-01-15 온라인기사  /  편집부


로옴(ROHM)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는 로옴 그룹 산하의 사이크리스털(SiCrystal GmbH)과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유럽 SiC 웨이퍼 시장 점유율 1위인 사이크리스털은 ST에 1억 2,000만 달러 이상의 최첨단 150 mm SiC 웨이퍼를 공급하게 됐다.

ST의 장-마크 쉐리(Jean-Marc Chery) 회장 겸 CEO는 "이번에 합의한 사이크리스털과의 SiC 웨이퍼 장기 공급 계약으로, 기존 내부 및 외부에서의 웨이퍼 조달과 더불어 한층 더 생산 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ST는 향후 수년간에 걸쳐 자동차 및 산업기기 시장의 강력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데 필요한 SiC 웨이퍼의 수량과 균형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이크리스털의 로버트 에크슈타인(Robert Eckstein) 사장 겸 CEO는 "사이크리스털은 SiC의 선도 기업인 로옴의 그룹사로서, 장기간에 걸쳐 SiC 웨이퍼를 제조해왔다. 이번에 오랜 고객사이기도 한 ST와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웨이퍼 공급량을 계속 증가시켜, 신뢰성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SiC 비즈니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를 지원 mm SiC 웨이퍼를 공급하게 됐다.
 
ST의 장-마크 쉐리(Jean-Marc Chery) 회장 겸 CEO는 "이번에 합의한 사이크리스털과의 SiC 웨이퍼 장기 공급 계약으로, 기존 내부 및 외부에서의 웨이퍼 조달과 더불어 한층 더 생산 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ST는 향후 수년간에 걸쳐 자동차 및 산업기기 시장의 강력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데 필요한 SiC 웨이퍼의 수량과 균형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로옴 그룹 사이크리스털의 로버트 에크슈타인(Robert Eckstein) 사장 겸 CEO는 "사이크리스털은 SiC의 선도 기업인 로옴의 그룹사로서, 수년간 SiC 웨이퍼를 제조해왔다. 이번에 오랜 고객사이기도 한 ST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웨이퍼 공급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항상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여 파트너 사가 SiC 비즈니스를 확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옴은 2009년 독일 사이크리스털을 그룹사로 영입했다. 사이크리스털의 고도 반도체 기판은 전기자동차 및 급속 충전 스테이션, 재생 가능한 에너지, 산업 용도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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