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VL-아주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MOU 체결
산학협력 교육센터 설립 및 공동 운영 ... 정부과제 공동 컨소시엄 참여 등 협력
2020-06-17 온라인기사  /  편집부


한국AVL(AVL Korea, 대표이사 김진형)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이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AVL 김진형 대표이사, Gerald Hochmann 부사장 겸 총괄부서장, 손민혁 Advanced Simulation Technologies 총괄부서장, 배성원 Integrated and Open Development Platform 선임팀장, 김경아 Marketing 팀장과 아주대학교 강경란 LINC+교육혁신부단장, 이성엽 기업지원센터장, 송봉섭 ACES모빌리티 ICC 센터장(책임교수), 진성호 LINC사업팀장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한국AVL은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증과 함께 아주대학교 교육 인프라 활용을 통해 향후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센터 설립 및 공동 운영, ▲정부과제 공동 컨소시엄 참여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김진형 대표는 “기계 자동차 분야에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창의적 융합 교육 환경을 지향하는 아주대학교와 산학협력 교육센터를 함께 운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미래형 산학협력 모델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상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주대학교 강경란 LINC+사업 교육혁신부단장은 “아주대는 대학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특화 산업 분야의 기업협업센터(ICC)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기업과의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확대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며 고도화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국AVL은 지난 4월 창원대학교와도 미래 자동차 개발 및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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