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워너의 전기화 電光石火 2025년 파워트레인, 40%가 전기화될 것
보그워너는 재빨리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 전기차 플랫폼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전기화 시장의 성숙기를 맞이하고 있다. 연초 ‘AW 2020’의 보그워너 부스에서 그들의 전기화 전환 현황을 들었다.
2020년 05월호 지면기사
“어떤 회사 사라질지 추측하고 싶지 않다” Roland Berger Falk Meissner 롤랜드버거 팔크 마이스너 파트너
‘바퀴 달린 컴퓨터: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반도체 빅뱅’의 주요 저자인 롤랜드버거의 팔크 마이스너 파트너와 짧은 이야기를 나눴다.
Finding a Way to Rent Carshare Cars to Ridesharing Drivers Interview with RIDECELL, Mark Thomas
In January, AE spoke with Mark Thomas, VP of Ridecell, who gave a keynote speech at the MaaS Forum at Automotive World 2020 in Japan, on the profitability of shared mobility and preparations for self-driving.
2020년 03월호 지면기사
그래프코어: AI가 IPU를 뿌리칠 수 없는 이유 IPU: New Hardware for “FOR THE AI”
그래프코어가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실행하도록 설계된 IPU라는 새로운 개념의 프로세서로 유력 IT 기업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콜로서스 IPU는 1,216개의 각 IPU 코어마다 메모리 타일을 탑재했다.
‘오토모티브 월드’는 전문가 위한 쇼…내년 MaaS 추가 올 100사 늘며 1,100사개 참가, 서비스 산업까지 확대
1월, 제12회 Automotive World가 개최됐다. Reed Exhibition Japan의 소다 마사키 사무국장을 만나 전시회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밤에는 라이드 헤일링 기사에게 렌트해요… 카 셰어링 수익성 위해 플릿 활용도 높여야
Automotive World 2020의 MaaS 포럼에서 ‘자율주행이 공유이동성 기회를 지연한다’로 기조강연을 한 라이드셀의 마크 토마스 부사장과 공유이동성의 수익성, 자율주행의 준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실리콘 스튜디오, 승객의 즐거움을 디자인한다 자율주행은 ‘게임그래픽’의 차세대 프론티어
‘Automotive World 2020’의 한 부스를 지나칠 때 모니터 안의 중년 남성 이미지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일본 기업 실리콘 스튜디오의 오토모티브 사업부 케이스케 키리이 이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파크 AI, 스마트 파킹에서 자동 발렛 파킹까지… 주차의 ‘블루’를 찾는 스마트시티 스타트업
자동 발렛 파킹 스타트업 ‘파크 AI’의 이재성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는 회사의 시작점이 자동 발렛 파킹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스마트 파킹 기술부터 이야기하고자 했다. 주차 이야기를 담았다.
2020년 01월호 지면기사
빈패스트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멘스와 디지털 ‘패스트 트랙’
“빈패스트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빈패스트의 디자인 수석 데이빗 라이언과 미팅을 마쳤을 때 지멘스의 한 담당자가 이렇게 물어왔다. 이 글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는 과정이다.
2019년 11월호 지면기사
멜렉시스의 자동차 헌신 고객 주도 혁신으로 세계 자동차 센서 트로이카로…
글로벌 3대 오토모티브 센서 업체 멜렉시스의 프랑소와 촘바르 CEO가 내한했다. 전 세계를 달리는 모든 차량에 멜렉시스의 칩은 평균 11개씩 들어간다. 촘바르 CEO를 만났다.
2019년 09월호 지면기사
벡터가 제시하는 차량 ECU의 미래 Adaptive MICROSAR와 PikeOS
Adaptive AUTOSAR는 ADAS와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를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와 안전성 지원, 통신 네트워크 및 보안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했다. 벡터와 Adaptive MICROSAR에 대한 이야기를 나웠다.
全知全能한 MaaS의 마에스트로 베스트마일, 차량을 가치 있는 서비스 플릿으로…
승객에게 훌륭한 경험, 사업자와 도시에게는 더 적은 수 차량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수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시이동성과 모빌리티 서비스의 고민이다. 베스트마일의 안나 멜라노와 이야기를 나눴다.
Bestmile Almighty For Mobility Services Turn your vehicles into a valuable service fleet
The challenge of urban mobility and MaaS is to transport and satisfy more people with fewer vehicles. Including autonomous driving, Bestmile's vehicle orchestration solutions support this with neutrality and accuracy.
이것이 '자동주행의 12계명'이다 새첨, 유로 NCAP과 고속도로 자율주행 평가 제도화 착수…
새첨 리서치와 ABI가 SAE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관련 사용자 안전 유지를 위한 차량 디자인 법을 명확하게 규정한 ‘안전한 자동주행의 정의’란 도큐멘트를 발행했다. 매튜 에이버리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No Elon Musk For FCEV Hyundai Needs Superstar Creation Over NEXO
In July, I met William S. Lerner, member of the ISO Working Group and technical advisory group on hydrogen fueling stations and fuel cell vehicles. Lerner emphasized the creation of an FCEV model that could accelerate the future of hydrogen fuel cell vehicles and create aspiration and enthusiasm like Elon Musk. Here is the Q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