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코리아는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는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자이스 코리아는 설립자인 칼 자이스의 현미경부터 시작된 17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대표 광학기업이다.
자이스 코리아는 인터배터리 2023에서 현미경을 포함한 X-Ray/CT, 3차원 측정기, 3D 스캐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배터리 제조 전반에 필요한 종합 품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자이스 품질 솔루션 사업부는 기학적 배율과 광학적 배율을 함께 사용하여 업계 최고의 반복 정밀도 측정이 가능한 X-Ray 현미경 ZEISS Xradia Versa와 자이스의 산업용 CT 제품인 ZEISS METROTOM 1500를 선보인다.

AEM(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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