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스, 자율주행 로보택시로 디자인·창의성·커뮤니티 연결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 후원사로 참여
죽스(Zoox)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를 후원한다. 죽스는 운전석 없는 마차형 로보택시 설계와 탑승 경험 중심 혁신으로 예술, 기술,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며, 시범 탑승과 현장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1-29 온라인기사
신성이엔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슈퍼드라이룸’ 기술 확보 -70℃급 초저노점 구현·AI 제어 기반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대비한 초저습 ‘슈퍼드라이룸’ 기술을 확보했다. 회사는 -70℃급 초저노점 구현과 AI 기반 제습·운영 제어를 통해 공정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이며,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 차이나, 첫 자체 개발 ‘존 전자 아키텍처’ 양산 적용 ID. UNYX 07을 시작으로 CEA 기반 차량의 양산 돌입
폭스바겐그룹 차이나가 중국에서 자체 개발한 첫 존(Zonal) 전자 아키텍처인 차이나 전자 아키텍처(CEA)의 납품을 시작했다. 폭스바겐은 CEA를 적용한 첫 모델 ID. UNYX 07을 통해 SDV 개발의 전 주기 역량을 중국 현지에서 확보했음을 분명히 했다.
마이크로칩, maXTouch M1 터치 컨트롤러 제품군 확장 차량용 초소형부터 4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까지 지원
마이크로칩이 maXTouch M1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제품군을 확장해 차량용 2~5인치 소형 디스플레이부터 최대 42인치 대형 와이드스크린까지 지원한다. OLED·마이크로LED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터치 성능을 제공해 차세대 차량용 콕핏 설계의 유연성을 높였다.
2026-01-28 온라인기사
폭스바겐, ‘ID. 폴로’ 통해 차세대 콕핏 공개 직관성·물리 버튼·레트로 감성 ··· UX 전략 방향 전환
폭스바겐이 순수 전기차 ID. 폴로를 통해 차세대 콕핏 설계를 공개했다. 물리 버튼을 강화한 직관적 UX와 수평형 디스플레이 구조, 레트로 계기 표현을 결합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시대에 브랜드 감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재정의하려는 방향을 제시했다.
MINI Countryman E, 1회 충전 500km 돌파 ··· 전동화 기술 강화
MINI가 순수 전기 SUV Countryman E의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1회 충전 최대 501km(WLTP)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신규 SiC 인버터와 배터리 개선을 통해 효율을 높였으며, 넉넉한 공간과 급속 충전 지원으로 전기 SUV의 실용성을 강화했다.
키사이트, 고출력·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 솔루션 출시 미래 e-Mobility의 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 난제 해결
키사이트가 고출력, 메가와트급 전기차 충전을 지원하는 테스트 솔루션 2종을 출시했다. 승용차부터 대형 상용차까지 확대되는 충전 요구에 대응해 글로벌 표준 준수와 상호운용성 검증을 지원하며, 충전 시스템 개발 복잡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pex.AI, HL클레무브 차세대 ADAS 컨트롤러 미들웨어 SW 파트너로
Apex.AI가 HL클레무브(HL Klemove, HKL)의 차세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컨트롤러 개발을 위한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파트너로 ‘양산 전제(production intent)’ 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ACS로의 전환이 북미 전기차 충전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북미 전기차 충전 생태계가 NACS(SAE J3400)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완성차 업체와 충전 인프라 사업자들의 채택이 확대되면서 표준화와 상호운용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어댑터 의존도 감소와 함께 충전 안전성·일관성 개선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2026-01-27 온라인기사
발레오-나틱스, 오픈소스 멀티카메라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구축 협력 발레오 월드 모델링 기술과 나틱스 글로벌 멀티 카메라 데이터넷 결합 ··· 피지컬 AI 개발 가속화
발레오와 나틱스가 오픈소스 멀티카메라 기반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생성형 월드 모델링 기술과 글로벌 분산형 주행 데이터 네트워크를 결합해, 실제 물리 환경을 이해·예측하는 피지컬 AI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2026-01-26 온라인기사
이타스, AUTOSAR 런타임 플랫폼과 SDV용 NXP S32N7 통합
이타스가 NXP의 차세대 차량용 S32N7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AUTOSAR 런타임 플랫폼 RTA-CAR를 공개했다. 양산 검증된 실시간 OS와 멀티코어·보안 기능을 결합해 SDV 개발 속도를 높이고, 안전 필수 소프트웨어 구현을 지원한다.
2026-01-22 온라인기사
벡터, x64·ARM64 기반 플랫폼용 측정 코어 'CANape Kernel' 출시 빠른 시작 시간과 REST API 연결 통해 고성능 데이터 로깅 지원
벡터가 윈도우·리눅스 기반 x64·ARM64 플랫폼을 지원하는 컴팩트 측정 코어 ‘CANape Kernel’을 공개했다. 빠른 기동과 REST API 연동을 통해 자동화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데이터 로깅을 구현하며, 기존 하드웨어 활용과 맞춤형 글로벌 지원을 제공한다.
자동차 존 아키텍처를 위한 혁신적인 전력 분배 솔루션 스마트 퓨즈를 백투백 MOSFET 구성과 결합해 양방향 전력 레일 스위치를 구현하는 방법
전동화와 SDV 확산으로 자동차 전기 아키텍처가 존 구조로 전환되는 가운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STi²Fuse 스마트 퓨즈와 B2B MOSFET 구성을 결합한 양방향 전력 레일 스위치(PRS)로 유연하고 안전한 전력 분배 해법을 제시한다.
2026년 03월호 지면기사
베터프로스트-바이코, 자동차 앞유리 성에 제거 공식을 바꾸다 바이코 고밀도 전력 모듈로 20배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60초 만에 성에 제거
HVAC 기반 성에 제거 방식의 한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베터프로스트가 바이코의 고밀도 전력 변환 기술을 적용한 48V 중심 전력 공급 네트워크로 앞유리 성에 제거 방식을 새롭게 제시했다. 펄스 전력을 활용해 60초 이내에 성에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2026-01-21 온라인기사
링크앤코 PHEV SUV 08, 전기 모드 293km 주행 ··· 기네스 세계 기록
링크앤코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08’이 전기 모드로 293km를 주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실제 주행 조건에서 제원상 수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전동화 기술과 PHEV의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2026-01-20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