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a Ignites Vehicle Design With Surface Element Lighting Technology
마그나, 표면 구성 라이팅으로 디자인에 불붙여
2021-06-08 온라인기사  /  글 | 신윤오 기자



마그나가 자동차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옵션 팔레트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표면 구성 라이팅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이미 2021년형 폭스바겐 ID.4 전기차 모델에 적용됐다.

마그나의 표면 구성 라이팅 기술은 컴팩트한 패키지로 이뤄져 있으며 통일된 외관과 차량 익스테리어 애플리케이션에 맞게끔 사용자 맞춤 지정이 가능해 저렴한 LED 조명 옵션을 제공한다. 

마그나 메카트로닉스, 미러, 라이팅, 일렉트로닉스 그룹의 존 오하라(John O’Hara) 사장은 “자동차 디자이너들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차별화 방법을 모색하는 가운데, 라이팅은 창의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다. 표면 구성 라이팅은 적은 비용으로 OLED와 같은 균일성을 구현할 수 있으며, 디자인과 사용자 맞춤형 측면에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두께가 4 mm에 불과한 개별 컴팩트 LED 패널들은 얇은 공간으로 포장돼 거의 무한한 구성으로 배치가 가능하다. 라이트 구성의 주변 프레임들은 독특한 3D 패널들을 만들 수 있게끔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라이팅 애니메이션은 사용자 맞춤 지정이 가능하며 잠금/잠금 해제, 웰컴/굿바이, 충전 표시등, 시동 및 방향 지시등을 포함한 개별 요소나 그룹 내에서 만들 수 있다. 또한, 디자이너들은 고객들에게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차별화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프로그래밍된 다양한 조명 애니메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신기술은 현재 전 세계 140대 차량 모델에 라이팅 솔루션 적용하고 있는 마그나의 제품 트폴리오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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