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 사라질지 추측하고 싶지 않다” Roland Berger Falk Meissner 롤랜드버거 팔크 마이스너 파트너
‘바퀴 달린 컴퓨터: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반도체 빅뱅’의 주요 저자인 롤랜드버거의 팔크 마이스너 파트너와 짧은 이야기를 나눴다.
2020년 05월호 지면기사
자동차, 반도체 중심 밸류체인서 살아남기 ‘바퀴 달린 컴퓨터: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반도체 빅뱅’
롤랜드버거는 전기자율주행으로 가는 산업의 밸류체인에서 플레이어들이 위치와 수익 풀을 바꾸고 있다면서, 특히 반도체 업체들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강력한 성장을 통해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했다.
기아, 강력한 온라인 판매 모델 만들어야 2025년 600만대, 맞춤화가 관건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자동차 온라인 판매는 2025년 600만 대 수준이다. 아이작 아브라함 오토모티브 리테일 전략 선임연구원 등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미래의 차량 판매 방식에 대해 들어봤다.
BMW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살리기 LEZ서 e드라이브 존으로 전기 모드 강제 전환
BMW는 PHEV에 대한 현실과 편견을 바꾸기 위해 LEZ, ULEZ 진입 시 자동으로 전기구동 모드로 전환되도록 하는 ‘e드라이브 존’ 서비스, 충전기 사용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차세대 AURIX TC3xx MCU
새로운 멀티코어 AURIX TC3xx 마이크로컨트롤러는 광범위한 자동차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 및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통신 버스 CAN FD Light 다양한 시장 겨냥 자동차 조명 디지털화 및 맞춤화 지원
이 글에서는 CAN FD Light 버스가 가져온 자동차 조명의 혁신과 함께, 간소화된 견고한 솔루션으로 자동차 시장의 요건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커넥티드 카, 클라우드, 그리고 사이버 보안
자율주행차 생산을 위해서는 고성능 컴퓨팅 능력과 강력한 사이버 보안, 그리고 머신러닝, 주행 테스트 등과 관련 방대한 데이터 세트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AWS가 클라우드 인프라의 이점을 말한다.
UL 4600 개요: 자율주행 안전 표준 배송로봇 등 非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
4월 초 UL 4600 자율주행 안전 표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엣지 케이스 리서치의 필 쿠프만 박사가 한국 독자를 위해 자율주행차 안전을 위한 UL 4600 자율주행 안전 표준 개요를 설명했다.
FCEV 무배출 장거리 트럭에 적합한 이유 44톤-800km 주행 e트럭, 5억짜리 1,600 kWh 배터리 필요
장거리 전기 트럭은 연료전지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경우 경제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 리카르도가 장거리 운송에서 배터리 전기트럭과 연료전지 트럭을 비교했다.
현대모비스, 레이더 기반 탑승객 감지 시스템 개발 영유아 차량 방치 열사병·안전사고 예방
자율주행을 위해 차량 외부에 장착되고 있는 첨단 센서 기술들이 최근에는 승객 안전을 위해 차량 내부로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레이더’로 뒷좌석 탑승객을 감지하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