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자동차 시장서 존재감 ‘확대’
그룹 내에서 결정 잉곳 제조부터 SiC 디바이스까지 일관 생산
실리콘 카바이드(SiC)와 갈륨 나이트라이드(GaN)를 활용한 이른바 차세대 전력반도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전력반도체 시장의 99%를 실리콘(Si) 기반 디바이스가 차지하고 있지만, 2030년에는 이 시장의 10%를 차세대 전력반도체가 차지할 전망이다. 2010년 업계 최초로 SiC MOSFET 양산을 시작하는 등, 일찍이 SiC 파워 디바이스를 개발해온 로옴이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전해 왔다.
2018년 07월호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