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근접 감지 및 제스처 인식을 위한 차세대 센서 IC E909.21: 시스템 비용 최대 40%, 시스템 공간 최대 50%까지 절약
이번에 소개할 E909.21은 물체를 근접 감지하며 제스처 인식 기능을 자동차에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광학 IC 제품이다.
2018년 01월호 지면기사
한국 내 기술지원 역량 강화할 터 애플리케이션 레벨 지원 시스템’ 및 품질 대응 조직 구축
연간 3억 개 이상의 반도체 제조 능력을 갖춘 엘모스는 30년 넘게 아날로그 혼합신호 반도체에 집중해 왔다. 루드거 크뤽케 아시아 담당 부사장으로부터 엘모스의 역량과 노하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토메카니카 상하이가 주목한 기업 2곳은 어디 오픈매틱스, 안전하고 유연한 네트워킹을 위한 표준을 제공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오토메카니카 상하이에서 ‘초연결(hyperconnectivity)’을 목표로 하는 많은 업체들이 전시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두 곳을 소개한다.
델파이 오토모티브, 파워트레인 부문 분사 완료 앱티브로 사명 변경 …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개발 전담
델파이 오토모티브가 파워트레인 부문의 분사를 완료하고 사명을 앱티브(Aptiv) plc로 변경했다. 분사된 파워트레인 부문은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plc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율주행 시대 차량은 공유 개념될 것 미래 도로의 모습 (자율주행 산업: 분노의 질주)
2017년 11월 30일 상해 오토메카니카에서 개최한 ‘Connected Mobility Conference Shanghai’에서 Brannan Auto Engineering CEO인 찰리 파글리가 미래 도로의 모습을 제시했다.
바이두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핵심은 ‘HAD맵과 AI’ 바이두 아폴로 프로젝트, 오픈 플랫폼의 자율주행(자율주행의 가속화)
2017년 11월 30일 상해 오토메카니카에서 개최한 ‘Connected Mobility Conference Shanghai’에서 바이두 인공지능 자동차부문 총괄 기획자인 양궈(Yang Guo)가 바이두의 아폴로파일럿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내차 연료가 토륨 핵 원소, 이거 실화냐?
2017년 리비아 송유관 폭발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대체 에너지에 또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자력, 태양열, 수력,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들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에 미국기업 ‘레이저 파워 시스템’에 관심이 집중됐다.
Intel vs NVIDIA 가까운 미래 ‘자율주행 솔루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인텔은 모빌아이 인수 이후 캘리포니아에 자율주행 기술 연구소를 설립했다. BMW, 콘티넨탈과 함께 2021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를 양산하겠다는 목표다.
자율주행 기술의 현주소를 엿본다 1월 17일 ~ 1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자율주행 EXPO” 동시 개최
자동차 업계의 핵심 주제인 전자화, 전동화, 커넥티드화, 경량화를 테마로 한 제10회 “오토모티브 월드” 전시회가 1,100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BMW,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 참가 개요 뉴 X2와 뉴 i8 쿠페 세계 최초 공개
BMW는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뉴 X2와 뉴 i8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X7 iPerformance 콘셉트와 뉴 M3 CS, 뉴 i3s와 뉴 M5, 뉴 X3 등 다양한 모델들도 함께 선보인다.
2018-01-12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