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의 2단계와 5단계 차이점 엔비디아 자비에 SoC,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가속화
엔비디아는 지난 8일부터 나흘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8 행사에서 자율주행차 실현을 위한 시스템칩(SoC) 드라이브 자비에를 공개했다. 자비에는 현존하는 가장 복잡한 시스템 온 칩(SoC)으로, 9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장착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만 20억 달러가 투자됐다.
2018-01-29 온라인기사
바이두 ‘아폴로’ 자율주행 플랫폼에 온세미컨덕터 이미지 센서 도입 CMOS 이미지 센서 기반으로 자율주행용 플러그앤플레이 호환 이미징 솔루션 개발 계획
온세미컨덕터의 고급 CMOS 이미지 센서는 자율주행용 비전 시스템 개발에 즉시 착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뿐 아니라 쉽게 확장 가능하다. 또한 HDR(High-Dynamic Range)을 지원해 차량 환경과 매우 유사한 저조도 및 혼합 조명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단일 이미지 및 영상을 제공한다.?
2018-01-26 온라인기사
지멘스, Simcenter 최신 버전 공개 시스템 시뮬레이션 기능 대폭 확대
이 제품은 기존 LMS Imagine.Lab Amesim(이매진 랩 아메심)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으로, 사용자 경험을 대폭 향상시키고, 전체 설계 프로세스 통합성을 강화함으로써 시스템 시뮬레이션의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8-01-24 온라인기사
벡터, 타이밍 아키텍츠 인수 실시간 멀티코어 시스템 분야 포트폴리오 확장
벡터는 타이밍 아키텍츠 지분을 모두 인수함으로써 실시간 멀티코어 시스템 분야에서 한층 더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01-22 온라인기사
엘모스, 차량용 근접 감지 및 제스처 인식을 위한 차세대 센서 IC E909.21: 시스템 비용 최대 40%, 시스템 공간 최대 50%까지 절약
E909.21은 물체를 근접?감지하며 제스처 인식 기능을 자동차에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광학 IC 제품이다. 이전 솔루션과 비교해 시스템?구축을 위한 자재비용을 최대 40%까지, 시스템 내에 확보해야 하는 공간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
2018년 01월호 지면기사
자일링스, 오토모티브 인증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 출시 ISO26262 인증 제품을 통한 안전 중심의 ADAS 및 자율 주행 시스템 개발
자일링스® 오토모티브 XA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 제품군은 ISO26262 ASIL-C 레벨 인증을 획득한 AEC-Q100 시험 규격에 따라 적합성을 인증 받았다. 이 제품은 기능이 풍부한 64bit 쿼드 코어 ARM® Cortex™-A53과 듀얼 코어 ARM Cortex-R5 기반 프로세싱 시스템(PS) 및 자일링스 프로그래머블 로직(PL) 울트라스케일 아키텍처를 단일 디바이스에 통합했다.
2018-01-16 온라인기사
ISO 26262 제2판 주요 개정 내용 및 의미 반도체 및 모터사이클 지침 새롭게 포함
ISO 26262 자동차 기능안전 표준 두 번째 개정판이 오는 5월 발간될 예정이다.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part 11로, 이는 반도체 제조업체가 ISO 26262를 준수하는 IP(Intellectual Property)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ISO TC22/SC32/WG8 한국대표로 활동중인 필자가 제2판의 주요 개정 내용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로옴 “SiC 반도체 매년 2배 성장, 자동차와 산업 시장이 효자” 2017년 매출 전년대비 10.8% 성장, 영업이익 54%↑
자동차와 산업용 반도체를 앞세운 로옴(ROHM)이 2017년 매출 상승을 2018년에도 이어가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 자동차 산업, 파괴적 혁신기에 기존 사업 강화라는 역설적 상황 전동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로 대전환해야”
한국자동차공학회의 추계학술대회가 지난 11월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학술대회 기간에 열린 자동차 특별 포럼에는 현대자동차 글로벌경영연구소 소장인 박홍재 부사장이 ‘한국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고해상도 LiDAR 시대 왔다, 우리의 방향이 맞았다 ETRI, 10여 년 전부터 비회전식 고분해능 라이다 기술 연구
민 박사는 ‘바람’이 느껴진다 했다. 연구자의 직감이자 육감이 작동한 탓이리라. 그가 느낀 바람은 2017년 초에 불기 시작해서 올 1월 CES(세계가전박람회)를 기점으로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했다. 기술하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도 그 바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