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지는 자동차 SW, 이제 SW 알고리즘과 로직의 이해가 쉬워진다
복잡한 SW 시스템과 다양한 수식관계를 쉽게 풀어주는 BOSCH 10년 노하우
‘누가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좋은 효율을 내는가!’가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좋은 툴을 가까이 하고 잘 쓸 수 있는 것이 이제 경쟁력인 시대가 된 것이다. 좋은 툴이 있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내 손에 익숙해지도록 해보자. 그것이 조직에서 인정받는 유능한 SW 개발자가 되는 길이자, 고객의 만족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방법이다.
2017년 09월호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