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가? 내연기관차 퇴출 움직임에 불붙은 전기차 라인업 확대 경쟁
가솔린·디젤 자동차를 단계적으로 퇴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국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움직임이 각국으로 확산되면서 완성차 업체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2018년 01월호 지면기사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를 보는 르네사스의 눈 토요타, 덴소와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 추진
‘R-Car 컨소시엄 포럼’ 현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오무라 류지(大村 隆司) 본부장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Renesas Autonomy 개념을 3가지로 정의했다.
르네사스 ‘R-Car 에코시스템’ 확대 일로 117개사 677명 참가 … 11월 독일에서 유럽 R-Car 컨소시엄 포럼 개최
10월 31일 오후, 2017 도쿄모터쇼 취재 마지막 일정으로 도쿄 시내 토라노몬힐스포럼(Toranomon Hills Forum)에서 개최된 ‘R-Car 컨소시엄 포럼(R-Car Consortium Forum 2017)’ 현장을 방문했다.
벡터-시스고, AUTOSAR Adaptive 지원 조인트벤처 설립 MICROSAR와 PikeOS로 구성된 통합 SW 플랫폼 개발 목표
벡터(Vector)와 시스고(SYSGO)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해 벡터 AUTOSAR Adaptive 베이직 소프트웨어(BSW)인 MICROSAR와 시스고 실시간 운영체제인 PikeOS로 구성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한다.
비레즈 시뮬레이션테크놀로지, 주행 시뮬레이션을 위한 완벽한 툴 체인 제공 3D 콘텐츠 생성에서 복잡한 교통 시나리오 시뮬레이션까지
2017년 5월 엠에스씨소프트웨어에 인수된 비레즈 시뮬레이션테크놀로지(VIRES Simulationstechnologie GmbH)의 마리우스 뒤퓌(Marius Dupuis) 전무이사를 서울 파크하얏트호텔에서 만났다.
차량용 근접 감지 및 제스처 인식을 위한 차세대 센서 IC E909.21: 시스템 비용 최대 40%, 시스템 공간 최대 50%까지 절약
이번에 소개할 E909.21은 물체를 근접 감지하며 제스처 인식 기능을 자동차에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광학 IC 제품이다.
한국 내 기술지원 역량 강화할 터 애플리케이션 레벨 지원 시스템’ 및 품질 대응 조직 구축
연간 3억 개 이상의 반도체 제조 능력을 갖춘 엘모스는 30년 넘게 아날로그 혼합신호 반도체에 집중해 왔다. 루드거 크뤽케 아시아 담당 부사장으로부터 엘모스의 역량과 노하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토메카니카 상하이가 주목한 기업 2곳은 어디 오픈매틱스, 안전하고 유연한 네트워킹을 위한 표준을 제공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오토메카니카 상하이에서 ‘초연결(hyperconnectivity)’을 목표로 하는 많은 업체들이 전시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두 곳을 소개한다.
델파이 오토모티브, 파워트레인 부문 분사 완료 앱티브로 사명 변경 …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개발 전담
델파이 오토모티브가 파워트레인 부문의 분사를 완료하고 사명을 앱티브(Aptiv) plc로 변경했다. 분사된 파워트레인 부문은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plc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율주행 시대 차량은 공유 개념될 것 미래 도로의 모습 (자율주행 산업: 분노의 질주)
2017년 11월 30일 상해 오토메카니카에서 개최한 ‘Connected Mobility Conference Shanghai’에서 Brannan Auto Engineering CEO인 찰리 파글리가 미래 도로의 모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