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서비스의 자동 검증 GM Europe의 적용 성공 사례
2009년 10월호 지면기사
BGA 실장에 도전하는 엔진 ECU
자동차의 안전성과 환경 성능의 향상을 목적으로 각 기능이 전자 제어식으로 바뀌고 있고 제어 내용도 복잡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전자제어장치(ECU)의 표준화와 차량 내 최적 배치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차량 제어계 ECU 중 가장 큰 엔진 제어 ECU는 그 표준화뿐만 아니라 엔진룸 내에 장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적용되는 반도체 실장기술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첨단 안전차량 ISO 표준화 현황
국내 ASV 개발과 보급 관련 접근은 제품개발에만 집중돼 있다. 선진 시장 공략과 국내 시장 방어의 기초가 되는 국제표준화에 대한 자동차 산업계의 관심은 높지 않은 상황이다. 자동차 능동안전 제어 및 경고 시스템의 표준을 주도하고 있는 ISO TC204 WG14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설계향상 위해 손잡은 AUTOSAR와 FlexRay
AUTOSAR와 FlexRay에 대해 살펴보고, 두 표준이 자동차 업계의 개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네트워크 최적화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 조명한다.
전자제어 에어백 시스템 자동차 전장 입문(12회)
에어백 장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충격을 감지해 공기 주머니를 부풀려 탑승자와 차체 간 직접적 접촉을 막아 상해를 최소화 하는 장치다. 현재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전기식 에어백 장치는 기본적으로 에어백 모듈, 에어백 인플래터, 그리고 임팩트 센서와 제어 모듈(air bag ECU)로 구성돼 있다.
2009년 08월호 지면기사
AUTOSAR 3.1의 이해와 적용
AUTOSAR OS는 OS 자체를 만드는 것보다 AUTOSAR OS을 이용하여 1 μs(100만분의 1초) 단위로 동작하는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실제 일본 현업에서 어떻게 AUTOSAR OS를 사용하는지 소개하고 AUTOSAR OS의 기술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MCAD와 PLM 솔루션을 통한 차량용 전기 시뮬레이션 기능 강화
시뮬레이션 및 가상 프로토타입 제작이 몇몇 대형 자동차 회사의 “good-practice”의 개념을 넘어서, 설계 프로세스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바로 MCAD, ECAD, PLM 시스템의 긴밀한 통합이며,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및 변경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모델 기반 개발공정에서 테스트 케이스 제너레이터의 이점 품질 개선 위한 모델 기반 테스트
기능 모델 개발에 있어 모델 기반 테스트의 개념을 구현하는 테스트 케이스 제너레이터는 2007년 이후 상용화됐다. 자동으로 생성된 테스트 케이스들은 복잡한 모델의 반복적인 개발 과정에서 회귀 테스트(regression test)를 단순화시킨다. 변환을 통해 생성된 테스트 케이스들을 재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ECU 승인 테스트 시 수작업을 통해 테스트 케이스들을 재개발할 필요가 없다. 결과적으로 기능 개발자들은 상당한
GM의 버추얼 프로토타이핑 연료전지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공정에 INTECRIO 활용
미국과 유럽에서 GM이 수소연료전지 R&D 센터를 새롭게 개설한 이유는 “최상의 배출가스 정책은 배출 제로(Zero)”라는 GM의 슬로건과 무관치 않다. 시보레 에퀴녹스(Chevy Equinox)에 탑재된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은 이미 4세대에 해당하는데, 이 차량은 연료전지에 수소를 사용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고, 이 전기로 모터를 돌려 주행한다. 연료전지 자동차(FCEV)는 물만을 배출하기 때문에 특히 도심 지역의 대기환경
High-speed CAN의 바디 네트워크 적용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차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의 편의 기능 장착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차량 통신 네트워크 또한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그러나 편의 기능의 무조건적인 증가는 차량 시스템의 과부화 및 제조 가격 상승을 초래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바디 네트워크에 적용되고 있는 Fault-tolerant CAN을 High-speed CAN으로 대체하는 방안
센티엔스, 그린 모빌리티 혁신 車-ITS-이통 결합, 안전·연비 증대
자동차의 개발 방향은 안전과 CO2 저감 측면이 나뉘어져 진행되면서 메이커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운전자 정보지원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을 이용할 경우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리카르도의 센티엔스 프로젝트는 자동차의 진보된 안전기술과 매핑, ITS, 이동통신 기술을 결합해 운전자의 운전 능력 개선을 꾀하며 안전과 CO2 저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HVI, 운전 부하를 줄여라 운전자와 차량간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기능과 첨단 안전 장치들이 자동차에 탑재되면서 HMI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자동차 HMI 연구는 운전자에게 주행 정보를 알려주거나 경고를 통해 도움을 주는 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인 ADAS, 운전 부하를 줄이기 위한 차내 정보 시스템(In Vehicle Information System, IVIS) 개발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첨단 ITS를 위한 고민
사람과 자동차와 도로를 정보통신 기술에 의해 유기적으로 결합해 안전성과 수송효율, 쾌적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ITS 기술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또한 산적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차량용 디스플레이 HMI 국내 표준 추진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스템에는 향후 스마트폰과 같은 방랑자기기(Nomadic Device) 등 보다 다양한 IT 제품들이 사용될 것이며, 안전성이 지속적인 논란의 소지가 될 것이다. 따라서 관련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시스템 설계 표준이 제정돼 HMI 연구 기반이 없는 중소업체가 제조한 제품도 최소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용의 불편함이 없게 해야 할 것이다.
韓 상용차 분야 핵심 전략이 될 수도 프로스트앤설리번 윤삼진 연구원
지역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 뿐 아니라, 세계 시장의 제조원으로서 부각되는 것은 상용차 제조를 육성하는 기반을 제고하고 확충하는데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