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주행의 기술과제와 프리스케일의 해법
카메라 기반 안전 시스템은 AEC-Q100 신뢰성 요구사항,ISO 26262 기능안전성 표준을 만족해야 한다. 또 해킹과 IP 도난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적절한 하드웨어 보안을 제공해야 한다.
2015년 07월호 지면기사
유비쿼터스와 안드로이드 IVI 부팅 속도 업!
인포테인먼트에서 리눅스와 안드로이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콜드 부팅에서 애플리케이션 시작까지 시간이 문제가 되고 있다.
NEC StarPixel, 손실 적고 빠른 이미지 압축 코덱 도쿄서 얼굴인식 알고리즘 NeoFace 선봬
NEC가 JAPAN IT WEEK 2015에서 새로운 이미지 코덱과 얼굴인식 알고리즘 네오페이스(NeoFace)로 주목받았다.
전자 미러와 보행자 감지로 운전자 지원! 하기와라 전기, ADAS 알고리즘부터 FPGA 실장까지
하기와라 전기가 차량용 이미징 관련 시장 개척을 위해 전자식 미러, 얼굴인식, 보행자 등 접근사물 감지기술을 소개했다.
IT와 미래이동성: “자율주행차에 에스프레소 머신”
JAPAN IT WEEK SPRING에서 닛산 종합연구소장 도이 카즈히로 부사장이 “최첨단 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의 미래”를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했다. 발표 내용을 전한다.
서라운드 뷰, 저속주행 사고 예방능력 강화! 유럽, 연말 사이드미러 대체 여부 결정
콘티넨탈 서라운드 뷰 시스템은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백업 어시스트 기능을 위해 후방 카메라의 이미지를 분석해 차량 뒤에 있는 물체와의 충돌을 피한다.
소프트 大戰: 콘티넨탈의 일렉트로비트 인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영역에서 일렉트로비트의 자산은 콘티넨탈의 시장 장악력을 강화하고 그들이 카 메이커의 첫 번째 후보가 되도록 만들 것이다.
앞선 비주얼 컴퓨팅으로 자율주행 시대 개척 엔비디아의 대니 샤피로 이사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시대의 주역이 되려 한다. 티어2 칩 서플라이어가 아닌 OEM과 직접 협력하는, 고객 요구를 능가하는 시스템 개발을 돕는 파트너로 생각한다. 대니 샤피로 이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엔비디아: 대시보드 입성 그 이후
엔비디아의 미래는 강화된 디지털 통합 콕핏, 비전 기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자율주행에 달려있다. 폭스바겐 그룹과의 견실한 협업이 엔비디아의 성공을 이끌고 있다.
전장 고도화, 신속하고 높은 통합력의 맥심과 함께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자동차 비즈니스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액세스 부문에서 크게 성공하며 안착했다. 김현식 사장을 본지 윤범진 편집장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