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관성센서·SerDes로 ADAS 정조준 초정밀로 ADAS 지원, SerDes로 비용 및 무게 50% 절감
맥심이 초정밀 자이로센서로 ESC 등 안전 시스템과 정밀 내비게이션, SerDes로 비전 기반 ADAS 및 풀HD 부분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5년 05월호 지면기사
프리미엄의 새 옵션 액티브 스티어링
최근 들어 액티브 스티어링 시스템이 EPS, ESC 보급 증대와 카 메이커들의 고급화, 차별화, 프리미엄 전략과 함께 적용률을 높이고 있다.
TI, 최대 12도 시야각 HUD용 ‘DLP 칩셋’
TI코리아가 지난 4월 오토모티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제품 개발을 위한 DLP 칩셋 DLP3000-Q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스케일, ADAS 비전 구현에 특화된 ‘S32V’
프리스케일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에 특화된 차량용 비전 시스템 온칩 S32V 비전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출시했다.
ADAS와 인포테인먼트, 성공적인 자동차 개발의 핵심
인포테인먼트, 무선통신, ADAS에 대한 커넥티드 카 개념의 혼란은 중요치 않다. 기술이 제공할 장점은 이를 압도한다.
델파이 자동주행, 양산기술로 美대륙횡단 경제적 커넥티비티ㆍ안전ㆍ전자 아키텍처 기술 성과
델파이의 전자 및 안전 시스템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표종훈 상무와 자동주행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안 자율주행 위한 법 기반 마련 산업부 자율주행 기술에 7년간 3,000억원 투입
서상기 의원 주최로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서 의원은 자율주행 산업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BMW ConnectedDrive: 세상과 소통하는 차의 즐거움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는 운전자를 비롯 탑승자들에게 두 가지 방식으로 편리함, 즐거움, 안전함을 선사한다.
에어 제스처, 자동차 혁신의 최전선인가
3D 혹은 에어 제스처 방식의 적용에는 상당한 도전과제가 기다리고 있지만 업계가 크게 주목하고 있다.
동작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느껴라! 제스처, 울트라햅틱스 빼면 반쪽짜리 솔루션
울트라햅틱스에게 3D 제스처는 반쪽짜리 솔루션일 뿐이다. 이 기술은 차에서 보이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