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어 전기 자동차 전장 입문(14회)
바디 전장 시스템은 자동차의 차체에 설치되는 전장 시스템을 총칭한다. 크게 나누면 안전 장치와 편의 장치로 나눌 수 있다. 안전 장치는 추돌 전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능동안전 장치(active safety system)와 추돌 후 신체의 상해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한 수동안전 장치(passive safety system)로 구분한다.
2009년 12월호 지면기사
AUTOSAR OS(Part.3)
이번 호에는 차량용 반도체 회사에서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AUTOSAR용 Device Driver인 MCAL(Microcontroller Abstraction Layer)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그리고 AUTOSAR BSW 모듈을 오픈 소스로 공개한 스웨덴의 Arctic Core 프로젝트(http://www.arccore.com)를 통해서 MCAL에 대해서 소스 레벨로 설명한다. 실제 MCAL을 사용한 실무자 입장에서 기술하도록 하겠다.
Complex Networks의 ECU를 위한 FlexRay COM 스택 환경설정
FlexRay 통신 기반의 차량 전자장치(ECU)에서의 실행시간과 메모리 수요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알아본다.
AUTOSAR ECU의 올바른 구성 AUTOSAR ECU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툴
EV 양산에 다가가는 일본 정부-소비자-기업 3자 결의로 순항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카에 이어 전기만을 이용하는 완전한 전기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카 시장에서 뒤진 미쓰비시, 닛산, 후지중공업 등이 전기자동차 개발에 뛰어들면서 내년부터 치열한 시장 선점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일본 자동차 메이커의 하이브리드 카, 전기차 보급 전략과 세계 시장 석권을 위한 움직임을 살펴본다.
무인 지상 차량 요소기술 개발 절실
무인 지상 차량(UGV) 개발 관련 국내외 동향과 미국의 DARPA Challenge 등에 대해 알아본다. 또 UGV의 시스템 구성에 대해 간단하게 서술한다.
수동안전 시스템의 진화
고안전 지능형 자동차로의 길에는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충돌안전이란 전통적인 수동안전 시스템의 개량도 포함된다. 에어백, 안전벨트 등은 각종 센서를 활용한 전자화를 통해 보다 높은 안전성을 구현해 가고 있다.
조향장치의 진화
새시 및 서스펜션은 안전성과 간단하고 직접적인 핸들링을 제공하고, 동시에 최대의 민첩성으로 최적의 안락감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최근 거의 모든 자동차에는 동력 조향장치가 장착돼 운전자가 손쉽게 주행 방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력 조향장치는 단순한 조타력의 보조뿐만 아니라, 차속이나 주행조건에 따라 적절한 조타력을 설정해준다.
`블루앤미`의 진행 MS 시스템, 포드 이어 현대도 론칭
많은 자동차 관계사들이 피아트의 블루앤미(Blue&Me)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토 플랫폼을 채택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은 다양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기와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고, 운전중 전화를 하거나 오디오를 조작할 때 음성으로 간단히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기술 부르는 `운전중 문자 금지` 음성인식 기능, HMI 시장 주도
운전중 통화, 문자 메시지 이용, DMB 시청으로 운전부주의 사고가 늘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관련 법규, 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모바일폰과 차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음성기술이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