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Tech Auto Strengthens Relations to Carmakers and Partners in Korea with Local Office
TTTech Auto, 한국 기술지원 강화
2022-08-17 온라인기사  /  글 | 한상민 기자_han@autoelectronics.co.kr


조재윤 매니징 디렉터 



TTTech Auto는 최근 한국의 로컬 사무소를 통해 현지 카 메이커 및 파트너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TTTech Auto는 자사의 안전 소프트웨어 플랫폼 모션와이즈(MotionWise)를 양산에 구현한 한국 OEM 및 티어 1 서플라이어와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구축하고 있다.

TTTech Auto의 프리드헬름 피카르트(Friedhelm Pickhard) 최고성장책임자(CGO)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발전되고 성공적인 자동차 산업국 중 하나”라며 “업계 성공은 규율, 경험 및 품질을 기반으로 하는데 우리가 공유하는 가치는 소프트웨어 제공, 소프트웨어 우수성 및 고객 경험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TTTech Auto Korea의 FAE는 한국어로 짧은 응답시간 내에 생태계의 모든 부분에서 고객과 파트너를 지원할 것이다. 여기에는 안전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모션와이즈’와 관련된 모든 프로젝트 단계의 기술 지원이 포함된다. 

TTTech Auto의 주력 제품 모션와이즈는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가 차량 전체에서 실시간으로 안정적으로 순환되도록 한다. 시스템의 안전 실행을 보장하고 안전에 중요한 기능의 우선순위를 지정하며 차량이 적시에 응답하도록 한다. 또,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문 툴을 통해 판매 후 기능 업데이트를 포함해 개념에서 양산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극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다.

TTTech Auto Korea의 조재윤(Jaeyoon Cho) 매니징 디렉터는 “새로운 서울지사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모션와이즈에 대한 시기적절하고 안정적인 지원과 함께 현지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우리는 현지 컨설팅 서비스를 다음으로 확대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레벨 4 자율주행을 위한 TSN(Time-Sensitive Networking) 기술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TTTech Auto는 전자제어장치(ECU) 개발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시장에 제공하고 자동차 이더넷 스위치 IP를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소자는 차량의 컴퓨팅 플랫폼과 차량의 나머지 부분 간의 고대역폭 통신에 필수적이어서 미래차의 전제조건이다. 모션와이즈는 아우디 A8 컴퓨터의 중요한 부분이며, 현대기아자동차, SAIC 등의 양산 프로젝트에 적용돼 있다. 

TTTech Auto는 TTTech Group과 아우디, 인피니언, 삼성이 2018년 설립했다. 올 2월, 회사는 앱티브와 아우디로부터 2억 8,5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TTTech Auto 본사와 유럽, 미국, 아시아의 10개 이상 위치에서 1,200여 명의 직원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ADAS 및 자율주행 프로그램과 관련해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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