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내달 9일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2022’ 개최
′버추얼 트윈으로 가속화하는 지속가능성 ’ 주제로 디지털 혁신 방향성 제시
2022-08-22 온라인기사  /  윤범진 기자_bjyun@autoelectronics.co.kr

다쏘시스템은 오는 9월 6일 국내 연례 컨퍼런스인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2022’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는 매년 약 1천여 명의 다쏘시스템 사용자가 참가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이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버추얼 트윈으로 가속화하는  지속가능성’를 주제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약 30여개의 국내외 혁신 사례 및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2022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디지털엔지니어링팀 주영신 수석, LG전자 생산기술원 김상국 팀장, 다쏘시스템코리아 양경란 대표가 기조연사로 나선다. 

기조강연에서 주영신 수석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항공기 개발 사례를, 김상국 팀장은 LG전자의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그리고 양경란 대표는 버추얼 트윈을 활용한 인더스트리 메타버스와 지속가능한 혁신 방안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오후 트랙에서는 차세대 엔지니어링을 위한 커넥티드 솔루션,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다분야 시뮬레이션,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한 통합 시뮬레이션 등의 주제로 다쏘시스템의 브랜드 전문가들과 다쏘시스템 고객사인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LG전자, 만도 등 산업군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접 다양한 디지털 혁신 방안과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장인 ‘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된다.

삼손 카우(Samson KHAOU) 다쏘시스템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부사장은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2022’에서는 산업 및 학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버추얼 트윈 기반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 이라며 "버추얼 트윈은 국내 경제의 고도성장을 견인해 온 자동차 및 모빌리티, 하이테크, 항공우주 및 국방, 조선해양, 산업장비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2022’는 다쏘시스템의 고객사와 관련 업계 및 학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은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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