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두근두근’한 車 만든다 F1 복귀 + 하이브리드 AWD 스포츠카
올해 혼다의 포인트는 프리미엄 스포츠 모델의 부활과 패밀리 밴의 강화에 있다. 지로 야마구치 전무의 강연을 전한다.
2015년 03월호 지면기사
디트로이트 모터쇼: 수퍼카 부활과 이면 혁신의 테스트베드, 브랜드 강화 핵심 툴
OEM은 그들 브랜드와 플래그십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스포츠카 기술과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다. 수퍼카의 역할이 바꼈다.
AUDI 딜러십에 가상현실 올해 200곳서 리테일 디지털리제이션 단행
아우디는 딜러십에서 고객들이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모델을 맞춤 설정해볼 수 있는 디지털 세일즈 툴을 도입했다.
씨잉머신 DMS, 2016년형 럭셔리 모델서 상용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2019년 연 600만 대 시장
CES에서 씨잉머신이 재규어, 인텔 등과 함께 운전자 모니터링 기술을 선보였다. 켄 크로이거 CEO와 이야기를 나눴다.
獨, 자율주행차 위해 법제도 손질
독일 정부가 9번 고속도로(A9)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을 결정했다.
유로 NCAP, ADAS 진화로 업그레이드 자동 긴급제동 · 긴급조향 등 테스트 다양화
ADAS 발전에 따라 유로 NCAP 능동안전 테스트가 더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태첨의 니콜라스 클레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FORD SMART MOBILITY 포드 SYNC 개발자 커뮤니티의 현재와 미래
CES서 포드가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을 발표했다. 포드의 25개 미래이동성 테스트를 소개한다.
구글과 우버 작별하나 도찐개찐, 자동차 산업의 두려운 미래 재촉하는 투톱
연초 구글과 우버가 핫이슈였다. 모바일폰이 나오면서 집전화기가 사라졌듯이 차를 소유하지 않는 미래가 오고 있다.
자율주행과 ‘5가지 동인 모델’ 스벤 베이커 “우버 같은 서비스가 미래의 위협”
스탠포드 대학 CARS의 스벤 베이커 소장이 미래 자율주행 시대의 자동차 산업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전망했다.
F 015 LUXURY IN MOTION 다임러, 미래 도시교통과 럭셔리한 이동성
F 015의 신기술들과 새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차와 탑승자, 차와 다른 도로 사용자 간 새로운 소통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