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비티,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미래 Infotainment Driving the Course for Connectivity
인포테인먼트는 모든 발전에서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엄격한 요구와 기술을 요구한다.
2014년 03월호 지면기사
AUTOSAR Ethernet을 품다
이더넷을 AUTOSAR에 통합시키는 문제를 논의한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구현에서 AUTOSAR 이더넷 스택 확장을 소개한다.
전원공급,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재정의 Power Supply, Battery Management redefined
전기 파워트레인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더욱 많은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 BMX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지능적 자동차 실현을 위한 시스템의 이해 written by Jochen Hanebeck, Infineon
인피니언은 하드웨어 기반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동운전 실현의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벡 사장이 지능형 자동차 구현법을 말한다.
기아, 전기차 전용 텔레매틱스 첫 선 KIA Launching EV Telematics
기아자동차는 CES에서 전기차 전용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킨 인포테인먼트를 선보였다.
클라우드로 가는 콘티넨탈ㆍIBMㆍ시스코 3자 동맹 A Triple Alliance for Cloud Mobility
CES에서 콘티넨탈은 IBM, 시스코와 공동개발 중인 클라우드 기반의 미래 커넥티드 카 콘셉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다임러, 뉴 S클래스에 MOST150 도입
MOST 코퍼레이션(MOSTCO)에 따르면 다임러가 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에 MOST150을 구현했다.
CES 기술 트렌드 주도하는 아우디 AUDI Displays Auto Driving, Laser Light & Virtual Cockpit
아우디가 자동주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레이저 라이트 등을 CES에서 보여줬다.
친환경 시대의 자동차 문화, 차별된 차를 만들라 Provide a Differentiated Car in the Green era
김필수 교수가 친환경 시대를 맞아 i3와 같은 차세대 전기차 모델, 연비 좋은 경차가 선호되는 문화 조성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파워프라자, 개조 전기차로 전기이동성 지원 PowerPlaza develops eTruck Converting Market
대기업 중심의 전기이동성 추진과 다양한 수요 대응 한계, 상대적으로 소외된 트럭 시장 관련 파워프라자가 전기차 개조를 추진하고 있다. 김성호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