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연비 높이는 고정형 캘리퍼 브레이크 소음 해결하고 중량은 최대 1.5kg 감량
이 브레이크는 새로운 설계를 통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초기 캘리퍼 브레이크에 비해 휠 당 1.5 kg까지 중량을 줄일 수 있다.
2012년 01월호 지면기사
브로드컴, 차량용 네트워크 시장 진출 이더넷 기반 IVN 포트폴리오 발표
그동안 차량 내 네트워킹(In-Vehicle Vetworking, IVN) 분야에서 존재감이 미약했던 이더넷이 보급 단체 설립과 전용 솔루션 등장으로 새 진용을 갖췄다.
파워트레인 보안 위한 혁신적 MCU 솔루션/ 인피니언
칩 튜닝 등 파워트레인 데이터 조작을 통해 출력을 높이면, 엔진 제조업체에서 심사숙고해서 방지하려 했던 문제들이 야기될 수 있다.
전기이동성 전환, 고급 EDS 설계 툴이 지원
자동차 설계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차를 합리적인 가격을 요구하는 미래시장에 대입시켜야만 한다.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의 ECU 테스트 동적 전류 소모량에 대한 지능형 측정
절전 기술은 전기차 개발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거리, 사용 가능한 배터리 기술 및 시스템 비용 간에 우선순위가 서로 충돌하는 자동차에서 전기 에너지는 극도로 부족한 자원이다.
ADI, 자동차 전기/전자 혁신 동반자
친환경, 안전, 편의란 메가트렌드에서 티어1은 그들의 핵심 역량을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e모빌리티의 미래와 프리스케일
오토모티브 마케팅 부문 글로벌 파워트레인 및 HEV의 쉐리프 아사드 매니저가 파워트레인의 전자화 요구, 이에 따른 전기/전자 부문의 혁신에 대해 말한다.
모비스, 타카타와 능동형 시트벨트 개발
지난 11월 현대모비스 전호석 사장과 타카타 시게히사 타카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가 ASB 및 에어백 등 첨단 안전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OLEV, 충전 게임의 새 옵션
주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한 비접촉 충전(inductive power transmission) 솔루션이 현실화돼, 전기차를 충전장치에 연결해 충전하는 수고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보자.
유럽 e-LCV, 20만대 규모
100% 전기 힘만으로 구동하는 전기트럭은 일반적으로 100마일 이하의 고정 이동경로를 커버하고 매일 밤 다시 복귀해 재충전할 수 있는 지점 기반의 도시 내 배송 플릿에 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