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 QN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차세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동 개발 나서
아이비스가 글로벌 임베디드 운영체제(OS) 기업 QN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아이비스는 QNX의 실시간 운영체제와 안전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2025-11-20 온라인기사
포니링크, 자회사 퓨처링크에 217억 투자 ··· 자율주행 사업 본격화
포니링크가 자회사 퓨처링크에 217억 원을 투입하며 자율주행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과 기존 출자금을 포함한 총 257억 원은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 구축과 운영에 투입될 예정으로, 포니링크의 관련 사업 자산 이전도 병행된다.
페스카로, 자동차·로봇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전략 제시 김성범 기술고문 ‘규제 제정 의도 이해’ 중요성 강조
소프트웨어 중심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는 모빌리티 산업에서 자동차와 로봇 모두 사이버보안 규제의 적용 대상이 되고 있다. 페스카로는 국제로봇심포지엄(ISR Asia 2025)에서 차량에서 로봇으로 확장되는 글로벌 보안 규제 흐름을 짚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접근을 제시했다.
2025-11-19 온라인기사
IAR, 퀸타우리스와 RISC-V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강화
IAR은 RISC-V 솔루션을 제공하는 퀸타우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IAR의 임베디드 개발 플랫폼은 퀸타우리스의 RT-Europa 레퍼런스 아키텍처의 일부가 돼 RISC-V 기반 자동차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게 됐다.
ams OSRAM, 차량 조명용 친환경 제조 기술 공개 Flex PCB로 탄소 배출 줄이고 지능형 LED 제어 구현
ams OSRAM이 DP 패터닝과 협력해 자동차 조명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데모 장비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건식 공정과 단층 연성 인쇄 회로 기판을 적용해 기존 습식 에칭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대 98%까지 줄인다.
2025-11-13 온라인기사
어빌리티시스템즈, KETI·자동차융합기술원과 E2E 자율주행 기술 공동 개발 MOU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차의 E2E 기술 구현을 위한 다목적 빌트인 통신 게이트웨이와 자율주행제어기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 주체는 각자의 전문 분야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을 이어 갈 계획이다.
딥퓨전에이아이, CES 2026서 ‘최고 혁신상’ 수상 소프트웨어 정의 레이다 인지 기술로 글로벌 무대 주목
딥퓨전에이아이가 CES 2026에서 인공지능 부문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RAPA’는 어텐션 기반 딥러닝과 4D 이미징 레이다를 결합해 자율주행과 로봇 분야의 인지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소프트웨어 정의 인지 시스템이다.
2025-11-12 온라인기사
유럽 보조금 축소·인프라 한계로 BEV 주춤 ··· HEV가 시장 주도
유럽 전기차 시장은 2025년 들어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독일과 영국이 판매량을 주도하는 가운데,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기존 완성차 업체가 여전히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PHEV와 HEV가 강세인 반면, 테슬라는 예상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2025-11-07 온라인기사
셰플러코리아, 경북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실 후원 협약 2026년 상반기까지 연구실 활동 예산 지원
셰플러코리아가 경북대학교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실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까지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지원하며, 모빌리티를 넘어 로보틱스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회사는 미래 로봇 산업의 성장과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벤틀리모터스, 첫 순수 전기차 2026년 공개 ··· 2035년까지 하이브리드 라인업 유지 ‘비욘드100+’ 전동화 전략의 새로운 지표 발표
벤틀리모터스가 첫 순수 전기차를 2026년 말 공개할 예정이다. 럭셔리 도심형 SUV로 개발 중인 이 신형 모델은 7분 충전으로 161km 주행이 가능하며, 벤틀리 특유의 감성을 계승한다. 전동화 흐름 속에서도 벤틀리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최소 2035년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사장, “위기대응력은 현대자동차의 DNA” ‘2025 리더스 토크’서 미래 비전 제시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CEO가 국내 임직원과의 ‘2025 리더스 토크’에서 첫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위기대응력은 현대자동차의 DNA”라고 강조하며, 품질·안전성·전략의 유연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2025-11-06 온라인기사
GM, ‘IABC 2025 서울’서 AI 기반 차체 개발 전략 발표 AI·버추얼 기술 중심의 차량 개발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자동차 차체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자동차차체학회(IABC) 2025 서울’이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다. GM은 이번 행사에서 AI와 버추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차체 개발 전략을 공유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미래 모빌리티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키사이트, 고출력 전력 검증 위한 자동 테스트 장비 솔루션 출시 고밀도·회생·자동화 기능으로 복잡한 전력 검증 과제 해결
전력 디바이스의 고출력화와 복잡성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테스트 효율과 공간 활용, 에너지 절감이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다. 키사이트는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고밀도 설계와 회생 기능,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고출력 ATE 전원 공급 장치 시리즈를 선보였다.
바이코, IP 라이선스 사업 강화 AI·자동차·산업 시장에 탄력적이고 확장 가능한 공급망 실현
바이코가 IP 라이선스 사업을 강화한다. 핵심 버스 컨버터와 VPD 특허를 기반으로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고, ITC의 특허 침해 제재 이후 OEM과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들의 라이선스 계약이 확대돼, 바이코는 2026년 약 3억 달러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2025-11-05 온라인기사
마이크로칩, 우주 산업용 CAN FD 트랜시버 출시 ATA6571RT, 내방사선 솔루션으로 최대 5Mbps 지원
마이크로칩이 우주 산업용 고신뢰성 내방사선 CAN FD 트랜시버 ‘ATA6571R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5Mbps 데이터 속도를 지원하며, 기존 CAN 대비 높은 통신 효율과 오류 감지 기능을 갖춰 위성, 우주선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