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PEV 시대에 앞선 몇 가지 이슈들/ 한국전기연구원 임근희 박사 Electronic Motorization
기후변화협약, 각종 환경규제 등과 관련한 지속 발전 가능한 산업군으로, 또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 최소화 방안으로 전기차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 PEV는 2015년 이후 PHEV와 HEV를 추월해 2020년이면 약 139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전망으로 향후 전기차 활성화는 경기회복에 따른 국제유가의 상승 속도와 배터리 가격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충전 설비는 당분간 수익 확보가 어려운 만큼 국가 주도의 선행투자가 절실한
2010년 06월호 지면기사
Part. 1 전기차 충전 쇼크 Electronic Motorization
최근 저속전기차의 운행을 허용하는 국토해양부‘자동차 관리법’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배터리 전기차 시대의 빗장이 열렸다. 약 한세기 전, 포르쉐 집안에서 전기차를 제안한 이래 이제야 우리 곁으로 달려온 전기차에 대해 경제적, 기술적 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들을 하나하나 짚어본다.
ECU 개발 과정서 설계도구 간 데이터 교환 위한 표준화 기술 모델, 포맷, 데이터 관리, 기능 기반 개발과 기본 소프트웨어
자동차의 전자 시스템 모델과 이를 묘사하는 포맷을 처리할 수 있는 개발도구(development tool)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글에서는 AUTOSAR 기반 통합 개발도구에서 사용될 수 있는 데이터 교환 방법에 대해 논한다.
AUTOSAR 적합성 통합 도구를 이용한 전자 설계
AUTOSAR는 설계의 진보에 발맞춰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프로세스에 관련한 상당량의 새로운 요구를 포함한다. AUTOSAR 표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OEM 및 서플라이어간의 정확한 의사소통과 효율적 상호작용이 요구된다. 이를 위한 도구는 상용 툴 업체로부터제공받을 수 있다.
소형 엔진의 전자식 제어
자동차 엔진을 기계식 제어에서 전자식 제어로 바꾸면서 얻은 몇 가지 교훈을 소형엔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이루어진 회로 집적 성과 덕분에 소형 엔진 제조업체 들은 더“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줄 전자 제어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전기 모터의 피크 성능 검증 테스트 랩에서 측정되는 신호 및 파워 수준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추진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시스템에는 많은 새로운 난제들이 있다. 예를 들어, 인버터 제어기(ECU)의 경우 최대 150 kW까지 안정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동시에, 테스트 시스템의 작동 속도 또한 상당히 빨라야 한다. 보쉬의 전기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기술 사업부는 Scienlab electronic systems GmbH 및 ETAS와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시스템을 출시했다. 글│리하르트 댑트너(R
ISO 26262에 대응하라 안전 능력 입증, 서플라이어의 평가 기준으로
자동차 업계의 기능 안전성은 경쟁력 있는 파트너와 함께 성숙한 개발 프로세스, 목표 지향적인 접근방식을 토대로 할 때 달성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능력의 입증은 향후 몇 년 내에 OEM과 서플라이어의 평가기준으로 사용될 것이다. ISO 표준에 대응하는 데 있어서 CMMI나 SPICE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D 예산 40%가 잘못된 투자 20%만이 성공적인 기술혁신으로 이어져
2015년까지 전기·전자 부품의 자동차 제조비 비중은 30%에 이르고, OEM의 R&D 예산은 평균 1,1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그런데 R&D 예산의 40%는 잘못된 투자비용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전기·전자 부문의 비용절감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벡터 경영자 포럼’에서 벡터컨설팅서비스의 디터 레더러(Dieter Lederer) 매니징 디렉터가 R&D 효율성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전기차 실용화 당길 `거인들` 포드ㆍMS, 효율적 충전 위한 솔루션 개발
전기차 실용화가 우주선이‘와프’(warp)하듯 다가오고 있다. 전기차 도입 논의가 시작된 지 2년도 안 돼 NEV가 도로를 달리기 시작한 우리나라 상황처럼, 전 세계 전기차 보급 기세가 갈수록 대단하다. 미국에서는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협력해 전기차의 효율적 충전을 가능케 하는 솔루션을 개발, 내년 포커스와 함께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동성의 전기화: 변화에 대응하는 법 Part. 4 The Way of The Electrification
각국 정부의 의지와 산업규제, 새로운 수익 및 기회가‘이동성의 전기화(electric mobility)’를 앞당기고 있다. 미래의 잠재력을 찾아내고, 노하우와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명확한 프로젝트를 정의해 수행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원제│Powertrain 2020-The Future Drives Electric Chapter 5. How to prepare for the change to come 연구기관 및 일시│롤란트 베르거, 4Q 2009 정리│한상민 기자, h
EV시장 개발법: 정부의 역할
정부는 전기차 시장의 수요ㆍ공급에 있어서 핸들을 쥐고 있다. 정부는 고객의 수요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공급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것이다. 인센티브는 초기 시장 개발에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10년後 세계 EV 판매량 1천만대 Part. 2 Electric Mobility Rising
미래는 전기로 간다. 각국 정부의 의지와 산업 규제, 새로운 수익 및 기회가‘이동성의 전기화(electric mobility)’를 앞당기고 있다. 전략 컨설팅 기관인 롤란트 베르거는 바로 지금이 OEM과 서플라이어들이 파워트레인을 전기로 업그레이드할 적기라며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한국車! 배터리 위상을 활용하라 인터뷰 / 롤란트 베르거 볼프강 베른하르트 박사
전략 컨설팅 기관인 롤란트 베르거(Roland Berger)는‘파워트레인 2020-전기로 가는 미래’에서 2020년까지 세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의 누적판매가 적게는 800만 대, 많게는 1,0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동성의 전기화(electric mobility)’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전기차 시장 개발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역설한 저자 볼프강 베른하르트 박사를 만났다.
디지털 맵으로 향상되는 ADAS Part. 1 Map enhanced ADAS
2010년대에는 디지털 맵(Digital Map) 기반의 첨단 운전자 지원(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ADAS) 및 경고(Alert) 시스템이 카 메이커들 간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맵의 예측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개별 ADAS는 센싱 능력을 업그레이드 해 차량 안전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연료 소모도 줄여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이다.
2010년 04월호 지면기사
AUTOSAR CAN HIS 언급, 방법론 설명
AUTOSAR를 적용해 CAN 통신을 구현하려면, 먼저 AUTOSAR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AUTOSAR 방법론의 역할과 CAN 통신 설계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최근 발표된 AUTOSAR Release 4.0은 기능 안전, 아키텍처, 통신 스택, 방법론 및 템플릿,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 등의 주요 분야에서 기술적, 기능적인 개선 및 확장이 추가되었다. 이번에는 차량용 네트워크인 CAN과 FlexRay 통신에 대하여 2회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