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 GPGPU와 딥러닝
인공지능이 다시 부각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에 따라 수집 자료량이 엄청나게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성능도 좋아지면서 방대한 자료 처리가 가능한게 가장 큰 요인이다.
2016년 07월호 지면기사
현대모비스, 국내 부품사 최초 자동주행 허가 번호판 쏘나타에 자동 차선변경 등 차세대 기능 탑재
6월 현대모비스가 국토교통부로부터 현재 개발 중인 자동주행 시스템의 실도로 성능 개발과 검증을 위한 임시운행 허가증과 번호판을 발급받았다.
디젤 이슈, 전체를 보는 시각이 필요 소비자 아닌 카 메이커가 책임져야
폭스바겐, 닛산 캐시카이 , 미세먼지 대책 등 디젤 관련 이슈에 대해 김필수 교수가 정부와 업계의 대응을 비판했다. 종합적이면서 소비자 입장에서의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
IIHS, MY2017부터 헤드라이트 성능 평가 대부분 불합격, 쏘나타·옵티마는 눈부심이 문제
헤드라이트가 차량 안전도 평가의 중요 항목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IIHS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충돌안전성 평가 제도에 헤드라이트를 추가한다.
XC90과 예테보리로 간 여인들 볼보, CMA 플랫폼으로 폭넓고 유연한 니즈 대응
드라이빙더내이션의 루앤 하몬드가 세계 각국을 대표한 6명의 여기자와 함께 볼보 XC90을 만나러 스웨덴 예테보리에 갔다.
Rolls-Royce VISION NEXT 100 럭셔리 카의 미래: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롤스로이스 모터카가 코드명 103EX로 명명된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Rolls-Royce VISION NEXT 100)’을 공개하며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했다.
콘티넨탈, 스티어링 휠에 제스처 컨트롤 통합 투명 패널 위서 엄지로 하는 비용 최적 솔루션
콘티넨탈은 차 내에서 사용하는 최신 제어 콘셉트인 제스처 컨트롤 기술과 관련 휠 위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듯 하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 중이다.
DiSTI, HUD·클러스터·인포테인먼트 UI 스페셜리스트 GL Studio, 최초이자 유일한 ISO 26262 인증 솔루션
재규어랜드로버 모델 콕핏의 디지털화에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UI/UX 스페셜리스트 DiSTI의 스콧 밴더와이드 자동차 HMI 개발 선임을 만났다.
BMW 7 SERIES AND USER INTERFACE 7시리즈와 혁신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버튼의 촉감부터 제스처 컨트롤까지. 이 모두는 자동차의 기능, 정보와 인간의 본능적 행위에 관한 탐구로 발전해온 BMW 유저인터페이스의 결과물이다.
벤츠, 사용·행태 기반 비용 혜택 텔레매틱스, 운용 비용 저감의 트랜스미터
다임러가 어떤 카 메이커도 시도하지 않은, 고객 차량 소유 비용을 줄여주는 ‘사용 기반 리스 프로그램과 ‘운전자 행태 기반 보험’ 서비스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