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ISO 26262 반도체 포함 트럭ㆍ버스ㆍ모터사이클 가이드라인 추진
4월 ‘2014 AUTOSAR/ISO 26262 Breakthrough’ 세미나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고병각 박사가 ISO 26262 국내 이슈와 표준 개발 동향에 대해 말했다. 이를 전한다.
2014년 07월호 지면기사
프리스케일, 차세대 효율ㆍ안전ㆍ커넥티비티 솔루션 대공개 Freescale Technology Forum Americas 2014
2014 프리스케일 기술 포럼에는 250가지 데모, 400시간 이상의 트레이닝 세션이 열렸다. 미래의 임베디드 디자인 관련 지식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프리스케일 코리아 박주양 상무가 주요 데모를 소개했다.
F1.NASCAR가 프리스케일을 임베디드한 까닭 프리스케일 코리아 황 연 호 사장
전 세계 승용차의 중요 컴포넌트에 프리스케일의 반도체가 채택되는 데는 프리스케일이 오랜 기간 산업의 요구에 신뢰성 높은 대응을 해왔고, 자동차란 유전자를 완전하게 이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량용 스마트센서 이슈 분석 다기능ㆍ고성능화, 안전과 운용성의 충돌
첨단 스마트센서는 단순히 측정 대상의 물리량을 전기 신호로 변환해 주는 본연의 기능만 수행하지 않는다. 기능안전성 및 자가진단, 고성능화, 응용범위의 확대, 가상 센서 등으로 개발 동향을 요약할 수 있다.
콘티넨탈 보행자 보호 시스템 pSAT 저비용, 고성능,디자인 유연성 제공
pSAT는 보행자 충돌에 대한 탁월한 식별 성능, 정확한 판단, 충돌 위치와 관계없는 성능 및 프론트엔드 디자인 유연성, 충돌 위치와 충격에 대한 평가능력 등의 장점을 지닌 보행자 보호 솔루션이다.
완전한 셀프 드라이빙을 향한 긴 여정 A Long Journey to Full Self-Driving
주행 제어, 정보통신, 센싱의 통합으로 차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있다. 핸들과 액셀, 브레이크가 사라질 것이다. 음성으로 목적지만 알려주면 차는 스스로 도로상황에 맞춰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것이다.
봄을 강타한 ‘셀프 드라이빙’ Self-Driving Tsunami in May
캘리포니아 주에 진도 3.3의 지진이 발생한 5월 셋째 주. 며칠 뒤 구글은 그들의 세 번째 셀프 드라이빙 카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지진 이상의 충격과 공포를 전 세계 자동차 업계에 전했다.
IT쇼를 지배하는 자동차 MDS테크놀로지 이 상 헌 대표
SW는 자동차의 안전과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이다. 우리나라도 자동차 SW 개발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각 개발방법을 혁신해야만 생산성을 높이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ST, 풀 디지털 클래스D 앰프 출시
소음 문제를 최소화하고 부품 비용을 50%까지 감소시키는 차량용 파워 앰프
2014-06-27 온라인기사
ST, 차량용 가속도 센서 출시로 응급시 자동 전화 지원
차량용 텔레매틱스, 블랙박스 및 응급전화 지원하는 칩
2014-06-25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