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2015년 차세대 바디 제어 모듈 양산 최대 4개 MCU, FlexRayㆍ이더넷 포함
콘티넨탈은 현재 최대 4개의 마이크로 컨트롤러와 CAN, LIN, FlexRay 및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가진 차세대 도메인 제어 모듈을 개발하고 있다.
2013년 03월호 지면기사
차와의 첫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 BMW의 도어 개발 이야기
BMW는 차의 도어를 여닫는 것처럼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편리와 안전에 대해 끊임없는 R&D를 전개하고 있다.
사람에 관한 다임러의 자동차 재발명 MAN IS THE MEASURE
사람을 염두에 두고 내일의 자동차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다임러가 인간공학을 포함하는 이동성 콘셉트에 대해 말한다.
Driver Focus Car LED 조명으로 운전자 지원 경고
콘티넨탈의 드라이버 포커스 카는 LED 조명을 동원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위험한 상황을 인식할 수 있게 한다.
휠과 시트에서 심전도 체크 블랙아웃 예방하거나 ADAS로 안전 대응
운전자의 노령화는 자동차 산업에서 헬스케어,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을 갈수록 중요하게 만들고 있다.
유로 NCAP 가장 안전한 SUV에 싼타페
2012년형 현대 싼타페가 유럽 신차안전도평가제도가 선정한 클래스별 가장 안전한 모델에 선정됐다.
새첨과 함께하는 진실한 ★★★★★ 유로 NCAP, 제2의 시트벨트로 AEB 선택
더 진실하게 안전한 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차를 만들고, 이런 차들이 카 메이커의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도록 할 개정된 신차안전도평가제도가 오고 있다.
자동차 꽁무니의 드러나지 않는 힘 만도헬라 레이더로 측후방 충돌위험 일망타진!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가 후방안전 지원을 위해 국내 유일의 자동차 레이더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우리나라 도로 환경, 차량에 맞는 24GHz 레이더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현대 CES서 달리는 사무실 공개 운전자 모니터링, 시리 등 음성인식 시스템
현대자동차가 CES에서 스마트폰 연동, 클라우드 기술 등 차량-IT 신기술을 공개하며 이동 중에도 업무 처리가 가능한 ‘달리는 사무실’을 미래자동차 콘셉트로 제시했다.
AVIS, 집카 5억弗에 매입 카 셰어링 위해 ‘페라리 없는 페라리 플릿’에 투자
집카가 에이비스에 5억 달러에 매입됐다. 렌탈 회사에게 카 셰어링은 현재의 서비스에 대한 자연스럽고 매우 중대한 확장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