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명 받는 유도 모터 중국 희토류 횡포, 비용 문제로…
전기차의 모터와 관련해 비용저감 요구가 거세지고,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횡포가 실제화 되면서 현존하는 최상의 구동 모터인 영구자석(PM) 모터 대신 유도 모터(IM) 개량이 이슈가 되고 있다.
2011년 02월호 지면기사
EV 三國志, 가속 페달을 밟아라 PikeResearch“ EV 10 Predictions for 2011”②
파이크리서치(PikeResearch)의 배훈호 이사는 지난 연말“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전기차 산업(Electric Vehicles in Asia Pacific)”이란 보고서를 통해 한ㆍ중ㆍ일 삼국의 전기차, 충전 시스템, 배터리 시장 동향과 전망을 밝혔다. 한편 파이크리서치는 올봄 서울에 지사를 설립한다.
2011, 전기차 10대 전망 PikeResearch“ EV 10 Predictions for 2011”①
미국 시장에 드디어 시보레 볼트, 닛산 리프 등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의 민간 판매가 시작됐고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 글로벌 클린 테크놀로지 전문 조사기관인 파이크리서치(PikeResearch)의 2011년 전기차 10대 전망을 소개한다.
아우디, 美4개 대학과 손잡아 깊이 더하는 도시화 대응 기술
미국의 도시화는 전 세계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미 도시 인구는 전체 인구의 85%에 달하고 있다. 도시화의 가속은 교통체증 증가, 통근 거리와 시간을 증대시켜 운전자의 스트레스와 사고 위험도를 높인다. 아우디는 이같은 미국의 환경에 대응해 현지의 석학들과 손잡고 미래 기술 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독일의 미래 이동성 보고
최근 BMW의 이동성연구소는 독일 내 승객, 화물의 미래 이동성 시나리오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지난 2년 간 경제적, 사회적, 기술적, 생태적, 정치적 그리고 다양한 교통수단의 발전 예측 분석을 재수행해 수정된 미래 시나리오를 내놓았다.
20년後도시에 대응하라! Impact of Megacities on Vehicle Planning
도시의 스프롤 현상이 야기한 문제는 첨단 교통 인프라를 통해 완화될 수 있다. 이 치유 과정에서 도시의 개인 이동성 컨셉은 바뀌어 갈 것이다. 2025년 메가시티의 개인 이동성 키워드는 소형·마이크로 전기차와 스쿠터·자전거같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다중방식 통근과 이를 가능케 해줄‘라스트 마일 커넥티비티’에 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이동성의 발전과 자동차의 미래
선진국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ㆍ핵가족화ㆍ이민 증가 등 인구학적 변화들, 나날이 심각해지는 도시화와 그로 인한 이동규제 강화, 그리고 탈물질주의 가치관 등은 이동수단의 선택과 자동차에 대한 인식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의 미래 전략이 자동차라는 제품 자체가 아닌 전반적 미래 이동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
전기차 접근법을 바꿔라! 미래 사회·교통체계 대응하는 정책으로
교통의 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다. 새 시대의 교통은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소비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녹색가치를 창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선 새로운 교통수단, 인프라, 운영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기차의 개발·보급·정책은 이같은 관점에서 이뤄져야만 한다.
LG화학 차량용 전지시장 이상無 안전·내구 강한 래미네이트 타입으로 승부
일본의 배터리 셀 제조사들이 자동차 산업의 위세를 앞세워 차세대 배터리 시장 확보전에서 앞선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 좋은 상황만은 아니다. 예를 들어 GS유아사의 배터리가 고장을 많이 일으키다 보니 혼다, 미쓰비시 등이 최근 들어 LG화학을 찾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LG화학은 현대자동차, GM, 포드, 르노 등에 배터리 공급을 약속했다.
‘블루온’이렇게 개발했다 양산 대응하며 소중한 경험 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