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테슬라의 엉뚱한 자식들 [Column] 신기자의 스키드 마크
니콜라 테슬라가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수소트럭 업체 ‘니콜라 모터 컴퍼니’ 덕이다. 테슬라의 이름을 따왔다는 이 회사가 놀라운 것은 트럭을 한 대도 팔지 않은 신생회사라는 것이다.
2020년 07월호 지면기사
中 리드라이브-로옴, SiC 자동차 인버터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소 개설 SiC 중심의 혁신적인 파워 솔루션 개발 가속화
SiC 파워 디바이스는 IGBT 등의 Si(실리콘) 파워 디바이스에 비해 스위칭 손실과 도통 손실이 적고 온도 변화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어, 극적인 저손실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반도체로서 전기자동차의 온보드 차저(On Board Charger, OBC), DC/DC 컨버터 등에 채용되고 있다.
2020-06-24 온라인기사
르노, 전기차와 디지털리제이션 집중 감산과 철수, 플랫폼 공유 등 코로나 구조조정
르노 그룹이 COVID-19 팬데믹 직격탄을 맞으며 변화를 서둘러 시행하게 됐다. 팬데믹은 프랑스는 물론 얼라이언스의 갈등을 재고하고 서로 협력해 살아남기 위한 변혁을 재촉했다.
현대차, 독일 하이드로지니어스 LOHC 테크놀로지스 社에 투자 고정형·탑재형 LOHC 시스템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개발 나서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대규모 수소 유통 및 탑재형 운반체 솔루션에 LOHC 기술을 적용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아시아와 유럽에서 LOHC 기반 인프라를 확장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 마케팅 및 사업개발 초기에는 주로 한국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2020-06-05 온라인기사
비테스코, 로옴 SiC 전력반도체 채택 전기차용 전력전자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 위해 협력
비테스코와 로옴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iC 기술을 사용해 양산 제조가 가능하고 인버터의 최대 효율을 실현하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0-06-04 온라인기사
와이보틱 자율 무선충전 솔루션으로 로봇 차량의 가동 시간 연장 열관리 제약 조건을 상쇄하는 바이코의 고효율 전력 모듈 채택
바이코(Vicor) 고효율 전력 모듈은 열관리 제약 조건을 상쇄하여 모든 배터리, 로봇 및 스테이션에 맞춘 혁신적인 적응형 매칭 송신기를 작동하게 한다.
현대자동차, 상용차 수소충전소 개소 전주공장에 국내 최초 개소
현대차는 전라북도, 환경부, 완주군,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현대차 전주공장(전북 완주군 소재) 부지 내에 국내 최초 ‘상용차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2020-06-03 온라인기사
다임러트럭AG-롤스로이스, 고정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협력 다임러트럭AG와 볼보그룹의 합작사 연료전지 공급
양사는 현재 비상전원용이나 피크 부하용으로 사용되는 디젤엔진 발전기를 대체할 탄소 중립 연료전지 비상발전기를 개발하기 위해 포괄적 협력계약을 연말까지 체결하기로 했다.?
2020-05-27 온라인기사
바이코, 최대 효율 97% 전압 조정 750W 컨버터 출시 DCM3717, 12V 부하에서 고성능 48V 전력 분배 네트워크 신속 구축
DCM3717은 40V~60V에 이르는 SELV 입력에서 동작하는 비절연 컨버터이다. 이 제품은 10.0V~13.5V까지 출력 전압을 조정할 수 있으며, 37mm x 17mm x 7.4mm SM-ChiP(Surface-Mount Converter housed in Package) 패키지를 기반으로 750W의 상시 전력 소요량과 97%의 최대 효율을 제공한다.
2020-05-21 온라인기사
현대자동차, 환경부와 수소전기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 MOU 체결 충전 인프라 확충,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추진 등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진행
이번 MOU는 2019년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반영된 경유 화물차의 수소전기 화물차로의 전환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수소전기 화물차 생산·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충전 인프라 확충,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추진 등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2020-05-20 온라인기사
산업통상자원부, 전국 5곳 수소추출시설 선정 수소차 약 5만대분 수소 확보
정부는 수소차·버스의 확산 및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맞추어 이러한 수소추출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국민 불편 없는 수소 모빌리티 인프라를 조기 구축해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마그나, 경량 리프트게이트 더 가볍게 블랙타이거와 컴포지트 스페이스 프레임
토요타 GR 수프라와 함께 시작된 마그나의 혁신적인 '컴포지트 스페이스 프레임' 개발 이야기는 왜 이런 혁신이 마그나를 통해 가능해지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세계 최초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 7월 개최 확정 오는 7월 1일에서 3일까지 킨텍스서 열려
‘수소모빌리티+쇼’ 기간 중에는 정부의 수소경제 컨트롤타워인 ‘수소경제위원회’가 주도하는 위원회 회의를 비롯해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이 진행하는 수소 서포터즈 발대식, 국제수소포럼, 수소산업발전포럼 등의 행사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0-05-14 온라인기사
다임러, 탈리튬이온을 향한 여정 리튬이온에서 유기배터리까지
다임러의 배터리 셀 연구책임자인 안드레아스 힌테나흐(Andreas Hintennach) 박사가 다임러의 배터리 기술 개발 방향에 대해 밝혔다.
[Sponsored Article ] HEV/EV에서 고전압 전류 감지 설계 과제 해결 주요 과제 및 당면한 설계 과정을 간소화하는 자료 공유
전류 감지는 자동차 설계, 특히 고전압 시스템에서 증가하는 전기화를 위한 기본적인 요소이다. 최근의 자동차는 어느 때보다 센서에서 더 많은 것을 요구하지만, 이 글에 링크된 자료들은 강력한 성능과 안전한 전력 공급을 위해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020-04-27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