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공영걸 수석 운전중 졸음을 쫓는 아이디어 누가 생각할까?
현대모비스가 차량 주변 환경을 감지해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첨단 시스템 양산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의 상용화를 목표하며 지능형자동차의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확대해 가고 있다.
2009년 12월호 지면기사
혁신이 개화시킬 `텔레매틱스` 연비ㆍ안전ㆍ편의 개선… 브랜드 차별의 키
현재 자동차 메이커들은 텔레매틱스 기술 개발과 제공에 주저하고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경기침체와 자동차 판매량 감소, CAFE 규제 등 연비효율의 중요성 증대, 그리고 2세대 무선통신에 따른 제약 등이 메이커들의 공격적인 R&D 및 보급을 가로막고 있다.
전기차 지원 확대 한목소리 심재철 의원, 예산 편성 시정해 EV 강화할 터
11월 초 국내 전기자동차 업계, 국책연구소, 대학 교수 등 전기차 관련 전문가 40여명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여 ‘한국전기차 포럼’ 출범식을 가졌다. 포럼은 향후 국내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개발, 입법 활동 지원 및 정부 부처와 산학연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게 된다.
현대기아자동차 이현순 연구개발총괄부회장 전기차 개발은 필요… 기술력 부족 우려는 기우
이현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총괄부회장은 11월 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지식경제부 후원 아래 산업기술연구회 주최, 한국전기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녹색기술 2차 심포지엄-전기자동차」에서 “전기차가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완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지역별 연료 다양성에 대응해 바이오 에탄올, 바이오 디젤, CNG 차 등을 함께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기조강연 주요 내용을 정리해 옮긴다.
EV 미룰 수 없다! 정부, 전기차 적극 지원으로 선회
정부는 최근 당초 불확실한 시장 전망과 부품 기술력 부족으로 2013년 이후 부터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던 전기자동차 국내 양산을 2011년 하반기로 2년 앞당기기로 했다. 2015년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의 10% 점유, 2020년 국내 소형차의 10% 이상을 전기자동차로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전장부품‘톱’R&BD 기관 도약 전자부품연구원 최평락 원장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독일의 프라운호퍼연구원과 같이 탁월한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중소·벤처기업들이 가장 쉽게 접해 종합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글로벌 전자 전문 R&BD 연구기관’이 되고자 한다.
녹색성장의 실체 전기자동차 녹색성장위원회 김건 기후변화 에너지분과위원장
`차량 전자화` 똑똑해질수록 까다로운
환경 및 안전 규제 강화, 소비자의 편의 증대 요구는 차량의 기능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반면 이같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차는 더욱 다양하고 가혹한 첨단의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고 산업 구조까지 바꿔가고 있다.
24V 차량 환경위한 75V 로우사이드 전력 스위치
2009년 10월호 지면기사
반도체 기술을 통한 에너지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