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디스플레이 HMI 국내 표준 추진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스템에는 향후 스마트폰과 같은 방랑자기기(Nomadic Device) 등 보다 다양한 IT 제품들이 사용될 것이며, 안전성이 지속적인 논란의 소지가 될 것이다. 따라서 관련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시스템 설계 표준이 제정돼 HMI 연구 기반이 없는 중소업체가 제조한 제품도 최소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용의 불편함이 없게 해야 할 것이다.
2009년 08월호 지면기사
지능형자동차 테스트 요람 대구 국제표준 대응하는 ITS 기반 시험장 건립
우리나라는 지능형자동차 관련 제품 기술 부문에서 선진국에 뒤지고 있고 성능 및 기능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주행시험장도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ITS 교통 시스템 활성화와 지능형자동차부품 개발을 위해 ITS 기반 주행시험장 건립이 절실하다.
韓 상용차 분야 핵심 전략이 될 수도 프로스트앤설리번 윤삼진 연구원
지역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 뿐 아니라, 세계 시장의 제조원으로서 부각되는 것은 상용차 제조를 육성하는 기반을 제고하고 확충하는데 필수적이다.
인식 전환해 전기차 육성해야 한국전기자동차산업협회 원춘건 부회장
전세계가 전기자동차(EV)를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중소기업 육성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대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늦었지만 정부와 지자체, 중소기업들이 전기차 산업 육성에 나서기 시작했다. 지난 5월 마침내 한국전기자동차산업협회가 출범했다. 협회 출범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느끼고 있는 원춘건 부회장을 만나봤다.
기술지원, 원천기술 개발 연대 강화할 터 전자부품연구원 황학인 단장
진정한 국부가 창출되고 부품 업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 확보와 산업화까지 고려한 개발 목표 설정과 지원, 관리 시스템 개선이 요망된다.
EV의 재귀환 악몽의 시작인가, 화려한 부활인가?
전기자동차는 과거에도 만들어지긴 했으나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적은 없었다.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기대만큼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환경규제 강화와 고유가, 배터리 기술의 진화로 전기자동차 개발 붐이 다시 재현되고 있다. 지금은 박물관에나 가야 볼 수 있는 EV1주 1) 의 악몽을 털고 네 번째 역습이 시작된 것이다.
잔인한 계절
2009년 06월호 지면기사
자동차 부품 메이커의 진로
자일링스 차량 인포테인먼트 지원 FPGA 구상
초저가차 시장 커질터
세계 자동차업체의 합종연횡이 활발하다. 파산과 인수합병, 구제금융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존을 위한 묘수 찾기가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