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레이싱크, EV 리튬이온 배터리 열 안전 백서 발표
레이싱크가 EV 리튬이온 배터리 열 안전 모니터링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생산부터 충전·재활용까지 전 수명주기를 아우르는 3계층 열화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조기 열 이상 감지와 규제 대응, 운영 효율 향상 방안을 소개한다.
2026-02-13 온라인기사
로옴, SiC 몰드 모듈 3종 온라인 판매 개시 xEV·산업용 전력 변환 시장 지원
로옴이 신형 SiC 몰드 모듈 3종의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이를 통해 xEV 트랙션 인버터부터 OBC, PV 인버터, AI 서버까지 폭넓은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하며, 고전력·고효율 전력 변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26-02-12 온라인기사
벡터, AI·클라우드 투자 확대 …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 대응 강화 자동차 넘어 의료·항공우주·산업 IoT로 고객 저변 확대
벡터코리아가 클라우드, AI, 코드 중심 개발 등 핵심 기술 투자와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 전환에 대응한다. 회사는 자동차를 넘어 의료·항공우주·산업 IoT까지 확장하며 통합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인피니언, 토요타 ‘bZ4X’에 CoolSiC™ MOSFET 공급 OBC·DC/DC 컨버터에 적용 … 전기차 효율·주행거리 개선
인피니언의 실리콘 카바이드 전력 반도체가 토요타의 신규 전기차 bZ4X에 적용됐다. 인피니언의 CoolSiC™ MOSFET은 온보드 차저(OBC)와 DC/DC 컨버터에 탑재돼 손실을 줄이고 전력 효율을 높이며, 주행거리 확대와 충전 시간 단축에 기여한다.
2026-02-10 온라인기사
폭스바겐그룹, 전기 구동 시스템 500만 대 생산 돌파 APP550, 볼륨 세그먼트 전동화 구동 기술 기준 제시
폭스바겐그룹이 전 세계 전기 구동 시스템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돌파했다. 독일과 중국 주요 공장에서 달성한 성과로, 그룹 차원의 전동화 생산 체계가 본격 확대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APP550을 중심으로 전기 구동 기술 내재화도 가속하고 있다.
ZF-BMW, 차세대 구동 기술 위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8단 자동변속기 고도화 통해 전동화 시대 기술 유연성 확보
ZF 프리드리히스하펜과 BMW 그룹이 2030년대 후반까지 유효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8단 자동변속기(8HP)를 중심으로 전동화 구동계에 대응하는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며, 중장기 파워트레인 전략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BMW-프리제로, 유럽 자동차 순환경제 구축 나서 폐쇄형 자원 순환 모델 공동 개발
BMW 그룹이 순환경제 기업 프리제로와 협력해 유럽 자동차 산업의 폐쇄형 자원 순환 모델 구축에 나선다. 폐차 차량을 핵심 자원으로 활용해 부품 재사용과 고품질 재활용을 확대하고, 원자재 의존도와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이는 것이 목표다.
에티포스·아우토크립트·퀄컴, 美 5GAA 총회서 ‘V2X 톨링 서비스’ 공동 시연 SAE J3217 기반 보안·결제 적용 … 글로벌 OEM·도로 운영기관 대상으로 차세대 스마트 톨링 기술 선보여
국내 V2X 전문기업 에티포스(Ettifos)와 자동차 보안기업 아우토크립트(AUTOCRYPT)가 글로벌 통신 칩셋 리더 퀄컴(Qualcomm)과 협력해 미국 현지에서 차세대 V2X 톨링(통행료 결제) 서비스를 공동 시연했다.
2026-02-06 온라인기사
다임러 버스-FEV, 수소연료전지 기반 세트라 데모 차량 공개
다임러 버스가 FEV와 협력해 수소연료전지 기반 장거리 버스 데모 차량 ‘H₂ 코치’를 개발했다. 기존 세트라 코치를 개조해 연료전지 전기 구동으로 전환했으며, 800km 이상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 시간을 통해 무공해 장거리 운송의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2026-02-05 온라인기사
모빌테크, 130억 규모 Pre-IPO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현대차 등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으로 2026년 코스닥 상장 목표
공간 지능 전문 기업 모빌테크가 13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를 계기로 모빌테크는 디지털 트윈을 피지컬 AI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과 2026년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인피니언, ams OSRAM 비광학 아날로그/혼합신호 센서 포트폴리오 인수 자동차, 산업 및 의료 시장서 시스템 솔루션 강화
인피니언이 ams OSRAM의 비광학 아날로그·혼합신호 센서 사업을 인수하며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자동차·산업·의료 분야에서 시스템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6년 매출 약 2,300만 유로 규모의 사업을 확보했다.
2026-02-04 온라인기사
현대차·기아, UWB 기반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파악 ··· 산업·공공 안전 영역으로 확장
현대차·기아가 UWB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의 보이지 않는 장애물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를 공개했다. 사각지대 인식과 고속 위치 예측이 가능해 주행 안전은 물론 산업·공공 안전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제시했다.
2026-01-30 온라인기사
죽스, 자율주행 로보택시로 디자인·창의성·커뮤니티 연결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 후원사로 참여
죽스(Zoox)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를 후원한다. 죽스는 운전석 없는 마차형 로보택시 설계와 탑승 경험 중심 혁신으로 예술, 기술,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며, 시범 탑승과 현장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1-29 온라인기사
신성이엔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슈퍼드라이룸’ 기술 확보 -70℃급 초저노점 구현·AI 제어 기반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대비한 초저습 ‘슈퍼드라이룸’ 기술을 확보했다. 회사는 -70℃급 초저노점 구현과 AI 기반 제습·운영 제어를 통해 공정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이며,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 차이나, 첫 자체 개발 ‘존 전자 아키텍처’ 양산 적용 ID. UNYX 07을 시작으로 CEA 기반 차량의 양산 돌입
폭스바겐그룹 차이나가 중국에서 자체 개발한 첫 존(Zonal) 전자 아키텍처인 차이나 전자 아키텍처(CEA)의 납품을 시작했다. 폭스바겐은 CEA를 적용한 첫 모델 ID. UNYX 07을 통해 SDV 개발의 전 주기 역량을 중국 현지에서 확보했음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