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전기이동성, 2017년까지 표준 기반 마련 확대되는 신뢰성ㆍ안전성, 정보통신 기준 대응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이동성에 대한 전략은 단순 명료하다. 신재생에너지원을 통해 구동하고, 정보/통신기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지속가능성을 만족할 수 있도록 하며, 국제협력 및 표준제정 활동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선두국가가 되는 것이다.
2015년 07월호 지면기사
전기차 보급, 올해 잘해야 한다
올해 전기차 3,000대 보급에 차질이 생기면 내년 1만 대 이상 보급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일반인의 전기차 인식 저하, 예산 삭감으로 향후 친환경차 보급은 크게 어려워질 수 있다. 운행상의 인센티브가 적극 고려돼야할 시점이다.
ASIL D 만족할 세계 최초 타이밍 솔루션 글리바 T1으로 개발 초기부터 문제 해결
'2015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글리바가 차량 탑재 ECU의 ‘타이밍 문제’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대응 현황을 소개했다. 글리바의 타이밍 측정 툴은 사실상 유럽과 북미의 표준 툴이다.
자동주행의 기술과제와 프리스케일의 해법
카메라 기반 안전 시스템은 AEC-Q100 신뢰성 요구사항,ISO 26262 기능안전성 표준을 만족해야 한다. 또 해킹과 IP 도난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적절한 하드웨어 보안을 제공해야 한다.
유비쿼터스와 안드로이드 IVI 부팅 속도 업!
인포테인먼트에서 리눅스와 안드로이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콜드 부팅에서 애플리케이션 시작까지 시간이 문제가 되고 있다.
NEC StarPixel, 손실 적고 빠른 이미지 압축 코덱 도쿄서 얼굴인식 알고리즘 NeoFace 선봬
NEC가 JAPAN IT WEEK 2015에서 새로운 이미지 코덱과 얼굴인식 알고리즘 네오페이스(NeoFace)로 주목받았다.
전자 미러와 보행자 감지로 운전자 지원! 하기와라 전기, ADAS 알고리즘부터 FPGA 실장까지
하기와라 전기가 차량용 이미징 관련 시장 개척을 위해 전자식 미러, 얼굴인식, 보행자 등 접근사물 감지기술을 소개했다.
IT와 미래이동성: “자율주행차에 에스프레소 머신”
JAPAN IT WEEK SPRING에서 닛산 종합연구소장 도이 카즈히로 부사장이 “최첨단 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의 미래”를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했다. 발표 내용을 전한다.
서라운드 뷰, 저속주행 사고 예방능력 강화! 유럽, 연말 사이드미러 대체 여부 결정
콘티넨탈 서라운드 뷰 시스템은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백업 어시스트 기능을 위해 후방 카메라의 이미지를 분석해 차량 뒤에 있는 물체와의 충돌을 피한다.
소프트 大戰: 콘티넨탈의 일렉트로비트 인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영역에서 일렉트로비트의 자산은 콘티넨탈의 시장 장악력을 강화하고 그들이 카 메이커의 첫 번째 후보가 되도록 만들 것이다.
앞선 비주얼 컴퓨팅으로 자율주행 시대 개척 엔비디아의 대니 샤피로 이사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시대의 주역이 되려 한다. 티어2 칩 서플라이어가 아닌 OEM과 직접 협력하는, 고객 요구를 능가하는 시스템 개발을 돕는 파트너로 생각한다. 대니 샤피로 이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엔비디아: 대시보드 입성 그 이후
엔비디아의 미래는 강화된 디지털 통합 콕핏, 비전 기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자율주행에 달려있다. 폭스바겐 그룹과의 견실한 협업이 엔비디아의 성공을 이끌고 있다.
전장 고도화, 신속하고 높은 통합력의 맥심과 함께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자동차 비즈니스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액세스 부문에서 크게 성공하며 안착했다. 김현식 사장을 본지 윤범진 편집장이 만났다.
그녀를 위한 차 만드는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의 앤디 팔머 신임 CEO는 새로운 고객층을 겨냥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려 하고 있다. 바로 여성이다.
기아 뉴 쏘렌토에 사륜구동 ‘DYNAMAX’ 공급 확대 마그나, 핸들링 최적화 · 안전성 강화 · 연비 개선
마그나 인터내셔널이 지능화된 ‘Dynamax™’를 전 세계 기아 올 뉴 쏘렌토 모델의 AWD로 공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