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테크, 130억 규모 Pre-IPO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현대차 등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으로 2026년 코스닥 상장 목표
공간 지능 전문 기업 모빌테크가 13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를 계기로 모빌테크는 디지털 트윈을 피지컬 AI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과 2026년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2026-02-05 온라인기사
인피니언, ams OSRAM 비광학 아날로그/혼합신호 센서 포트폴리오 인수 자동차, 산업 및 의료 시장서 시스템 솔루션 강화
인피니언이 ams OSRAM의 비광학 아날로그·혼합신호 센서 사업을 인수하며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자동차·산업·의료 분야에서 시스템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6년 매출 약 2,300만 유로 규모의 사업을 확보했다.
2026-02-04 온라인기사
현대차·기아, UWB 기반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파악 ··· 산업·공공 안전 영역으로 확장
현대차·기아가 UWB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의 보이지 않는 장애물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를 공개했다. 사각지대 인식과 고속 위치 예측이 가능해 주행 안전은 물론 산업·공공 안전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제시했다.
2026-01-30 온라인기사
죽스, 자율주행 로보택시로 디자인·창의성·커뮤니티 연결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 후원사로 참여
죽스(Zoox)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의 공식 차량 호출 서비스를 후원한다. 죽스는 운전석 없는 마차형 로보택시 설계와 탑승 경험 중심 혁신으로 예술, 기술,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며, 시범 탑승과 현장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1-29 온라인기사
신성이엔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슈퍼드라이룸’ 기술 확보 -70℃급 초저노점 구현·AI 제어 기반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대비한 초저습 ‘슈퍼드라이룸’ 기술을 확보했다. 회사는 -70℃급 초저노점 구현과 AI 기반 제습·운영 제어를 통해 공정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이며,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 차이나, 첫 자체 개발 ‘존 전자 아키텍처’ 양산 적용 ID. UNYX 07을 시작으로 CEA 기반 차량의 양산 돌입
폭스바겐그룹 차이나가 중국에서 자체 개발한 첫 존(Zonal) 전자 아키텍처인 차이나 전자 아키텍처(CEA)의 납품을 시작했다. 폭스바겐은 CEA를 적용한 첫 모델 ID. UNYX 07을 통해 SDV 개발의 전 주기 역량을 중국 현지에서 확보했음을 분명히 했다.
마이크로칩, maXTouch M1 터치 컨트롤러 제품군 확장 차량용 초소형부터 4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까지 지원
마이크로칩이 maXTouch M1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제품군을 확장해 차량용 2~5인치 소형 디스플레이부터 최대 42인치 대형 와이드스크린까지 지원한다. OLED·마이크로LED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터치 성능을 제공해 차세대 차량용 콕핏 설계의 유연성을 높였다.
2026-01-28 온라인기사
폭스바겐, ‘ID. 폴로’ 통해 차세대 콕핏 공개 직관성·물리 버튼·레트로 감성 ··· UX 전략 방향 전환
폭스바겐이 순수 전기차 ID. 폴로를 통해 차세대 콕핏 설계를 공개했다. 물리 버튼을 강화한 직관적 UX와 수평형 디스플레이 구조, 레트로 계기 표현을 결합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시대에 브랜드 감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재정의하려는 방향을 제시했다.
MINI Countryman E, 1회 충전 500km 돌파 ··· 전동화 기술 강화
MINI가 순수 전기 SUV Countryman E의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1회 충전 최대 501km(WLTP)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신규 SiC 인버터와 배터리 개선을 통해 효율을 높였으며, 넉넉한 공간과 급속 충전 지원으로 전기 SUV의 실용성을 강화했다.
키사이트, 고출력·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 솔루션 출시 미래 e-Mobility의 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 난제 해결
키사이트가 고출력, 메가와트급 전기차 충전을 지원하는 테스트 솔루션 2종을 출시했다. 승용차부터 대형 상용차까지 확대되는 충전 요구에 대응해 글로벌 표준 준수와 상호운용성 검증을 지원하며, 충전 시스템 개발 복잡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