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액정 디스플레이 자동차와 찰떡궁합
사이즈 커지고 수량 꾸준히 늘어
자동차 업계에서 액정(LCD) 디스플레이 사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차량용 액정 디스플레이는 주로 카 내비게이션용으로 보급돼 왔으나 이제는 내비게이션에 머무르지 않고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로까지 연구가 확대되고 있다. 차량용은 특히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특별한 요구사항과 신뢰성, 품질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의 구매 동기를 높이는 효과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자동차 메이커에게는 그에 따른 법적 의무와 안전성 문제를 안겨주기도 한다.
2008년 06월호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