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X, 넥스트칩 APACHE6 플랫폼에 적용 차세대 ADAS·인포테인먼트 통합 안전성과 신뢰성 강화
QNX가 넥스트칩의 APACHE6 SoC에 자사 기능 안전 OS와 하이퍼바이저를 공급한다. 고성능 이미지 처리와 AI 가속 기능을 갖춘 APACHE6와 QNX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OEM과 티어 1은 ADAS·콕핏 통합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2025-12-04 온라인기사
바이코, BCM6135™ 양방향 DC-DC 전력 컨버터로 2025 최고 기술 응용상 수상 전동화의 변혁 및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 기술 혁신 실현하는 획기적인 모듈
바이코는 자사의 BCM6135 DC-DC 양방향 전력 컨버터 모듈이 가스구(Gasgoo)가 수여하는 2025 최고 기술 응용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자동차 산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혁신적인 제품 설계 및 응용을 기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2025-12-03 온라인기사
마우저-야게오(YAGEO), '새로운 자동차 시대를 여는 스마트 수동부품 솔루션' 전자책 발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야게오 그룹과 함께 자동차 전동화 흐름에 대응하는 스마트 수동부품 기술을 조명한 신규 전자책을 발표했다. 이번 전자책은 48V 아키텍처와 와이드 밴드갭 등 핵심 기술 변화 속에서 수동부품의 역할과 진화를 다루고 있다.
EVPKI 컨소시엄, 안전한 전기차 충전 위한 프로덕션 CTL 공개 6개 PKI 루트 포함한 프로덕션 CTL 공개… 글로벌 EV 충전 상호운용성 검증 기반 마련
EVPKI 컨소시엄이 전기차 충전 보안 강화를 위한 프로덕션 인증서 신뢰 목록(CTL)을 발표했다. 주요 PKI 기관과 GM, 테슬라 등 OEM이 포함돼 글로벌 충전 상호운용성 검증 기반이 마련됐다. 컨소시엄은 2026년 운영 배포를 목표로 추가 검증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02 온라인기사
독일 ConnRAD 연구 프로젝트 결과 발표 커넥티드 자동화 모빌리티 시스템 복원력 강화
커넥티드 자동화 모빌리티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ConnRAD 연구 프로젝트 결과가 공개됐다. 보쉬 주도의 컨소시엄은 불완전한 정보 환경에서도 차량·인프라 간 통신을 신뢰도 기반으로 판단해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2025-11-28 온라인기사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활용 ‘V2G’ 서비스시범 운영 전용 양방향 충전기 활용, 전기차 배터리로 전력망 안정화·재생에너지 효율화 기대
현대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과 연계하는 V2G 시범 서비스를 제주도에서 시작한다. 전용 양방향 충전기를 통해 충·방전을 최적화해 전력망 안정과 재생에너지 활용 효율을 높이고, 참여 고객에게는 충전 요금과 장치가 무료로 제공된다.
페스카로, 中 E-Quality와 보안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페스카로가 중국 차량용 제어기 개발사 이퀄리티와 보안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페스카로는 법인 설립 반년 만에 현지 매출 전환에 성공하며, 중국·일본·인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제품 신뢰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ams OSRAM, 정전용량식 감지 센서 AS8580 출시 ASIL-B, AEC-Q100 1등급 충족
ams OSRAM이 자동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정전용량식 감지 센서 ‘AS8580’을 출시했다. IQ 복조 기술로 기생 성분을 분리해 신호 선명도를 높이고, 습기·결빙·고온에서도 안정적인 비접촉 감지를 제공한다. ASIL-B와 AEC-Q100 1등급을 충족해 안전성도 강화됐다.
인피니언, IPOSIM에 SPICE 기반 모델 생성 기능 추가 시스템 레벨 시뮬레이션 정확도 향상
인피니언이 전력 시뮬레이션 플랫폼 IPOSIM에 SPICE 기반 모델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설계자는 외부 회로와 게이트 드라이버 조건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반영해 손실·열·스위칭 성능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하고 초기 단계부터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
英 두코시, 차세대 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ASPICE 레벨 2 획득
두코시는 차세대 셀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ASPICE 역량 레벨 2를 획득하며 자동차 및 전기차용 소프트웨어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 개발 프로세스 관리와 ISO 26262 준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신뢰성을 강화했음을 보여준다.
2025-11-26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