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첨단 모빌리티 SW 인재 양성으로 협력사 지원 나서 협력사 취업으로 이어주는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발대식 개최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 SW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협력사 취업으로 연계하는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구직자와 협력사 재직자 300명이 6개월간 교육을 받으며, 실전형 인재 양성과 모빌리티 SW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2025-09-23 온라인기사
화웨이, 스마트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 ‘HUAWEI SOUND ULTIMATE’ 공개 초호화 세단 Maextro S800서 체험 기회 제공 ··· 시각, 청각의 몰입감 선사
화웨이가 초고급 세단에 탑재한 ‘HUAWEI SOUND ULTIMATE’ 시리즈는 43개 스피커, 4D 진동 엑사이터, 독립 음장 제어 등 혁신적 설계를 앞세워 인카 오디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2025-09-22 온라인기사
로옴, 금속 소결 션트 저항기 ··· 업계 최고 정격전력 실현
자동차와 산업기기 시장에서는 전류 검출용 소자의 고전력화·고정밀도·고신뢰성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로옴은 업계 최고 정격전력을 구현한 금속 소결 션트 저항기 UCR10C 시리즈를 선보이며 시장의 변화에 부합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엔비디아, 인텔 인수의 길로 가나(?) 인텔에 50억 달러 지분투자 ··· PC·데이터센터용 칩 공동 개발
엔비디아와 인텔이 데이터센터·PC용 맞춤형 제품 공동 개발과 5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에 합의했다. AI와 CPU 기술 결합을 통한 차세대 컴퓨팅 도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양사의 전략적 합병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2025-09-19 온라인기사
마이크로칩, TSN/AVB·이중화 지원 산업용 GbE 스위치 출시 TSN·AVB·PRP·HSR 기능 통합 … 산업·항공우주·데이터센터까지 적용 확대
마이크로칩이 산업용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확장성을 강화한 차세대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 신제품을 출시했다. LAN9645xF/S 시리즈는 TSN과 AVB, 이중화 기능을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하며, 산업 현장부터 항공우주·데이터센터까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페스카로, ‘오토섹 차이나 위크 2025’서 차량 통합보안 전략 공유 글로벌 규제 확산 속 장기적 차량 보안·공급망 관리 해법 제시
페스카로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토섹 차이나 위크 2025’에서 통합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유럽 규제 대응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다가오는 중국 규제에 대한 효율적 해법을 제시해 글로벌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나선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업무협약 체결 ··· 이달 내 국내 스타트업과 순차적 MOU 체결
카카오모빌리티가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손잡고 자율주행 차량 공동 연구와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양사는 단계적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100여 대 규모의 자율주행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로옴, ADAS 이미지 센서 보호용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출시 Low VF와 Low IR 동시 실현 ··· 소형 패키지로 차량용 이미지 센서 보호
로옴이 ADAS 카메라 등 이미지 센서 탑재 기기를 위한 보호용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RBE01VYM6AFH를 개발했다. Low VF와 Low IR을 동시에 실현해 광기전압과 열 폭주로 인한 회로 손상을 방지하며, 소형 패키지로 차량용 카메라와 산업용 기기에 최적화됐다.
2025-09-18 온라인기사
비쉐이인터테크놀로지, 업계 최초 Y1 정격 자동차용 SMD 세라믹 커패시터 출시
비쉐이인터테크놀로지가 업계 최초로 Y1 정격 전압을 충족하는 자동차용 SMD 세라믹 커패시터를 출시했다. 고습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이 제품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충전기, 인버터, BMS 등 핵심 전력전자 장치에 적용될 수 있다.
한자연·HL클레무브,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MOU 체결 AI·자율주행 기술 관련 공동연구, 기술개발, 성능검증, 평가체계 구축
한국자동차연구원과 HL클레무브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 공동연구와 성능 검증, 평가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2025-09-17 온라인기사